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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의 스마트한 신부 되기 비법은?

안광순 기자 ㅣ ksahn@chosun.com
등록 2010.12.27 10:51 / 수정 2010.12.30 09:31

항상 착하고 사랑스러운 역할을 맡아 ‘국민 며느리’로 불리던 연기자 이유리가 지난 9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제 한 남자의 아내이자 한 가정의 며느리가 됐다. 신혼 재미에 푹 빠져 있는 이유리가 예비 신부들과 새댁들을 위해 자주 쓰는 앱을 추천했다.

편한 가계부PRO
이유리가 요즘 가장 관심을 가지고 있는 앱은 가계부 앱이다. ‘편한가계부 PRO’는 신용카드 결제 또는 은행 입출금 후 핸드폰으로 전송된 문자 메시지를 그대로 복사해 가계부에 붙여 넣으면 자동으로 지출 내역이 생성된다. 가계부를 생활화해 알뜰 살림꾼이 되고 싶다는 이유리. 그녀는 결혼하기 전에는 쇼핑에 관심이 많았지만 결혼 후에는 알뜰 살림꾼으로 거듭나고 있다.
가계부 앱 더보기  편한가계부 프로, KB스타플러스

윙스푼
결혼 전보다 결혼 후 더욱 행복하다는 이유리는 요즘 요리에도 관심이 많다. 주변에 있는 식당을 찾아 다니며 맛있는 음식을 먹게 되면 집으로 돌아와 행복이 가득한 신혼 밥상에 적용해보기도 한다. 요즘 이유리는 푸드스타일링에도 부쩍 관심이 생겨서 식당에 가면 인테리어나 스타일링까지 꼼꼼히 살핀다. 꼭 식당에 가지 않더라도 식단 아이디어가 필요할 때면 앱을 꺼내 둘러보곤 한다.
맛집 정보 앱 더보기 블루리본 서울, TV맛집, 윙스푼

이유리는?

2001년 KBS 드라마 ‘학교 4’ 로 데뷔했다. SBS '사랑과 야망', KBS '엄마가 뿔났다', MBC '사랑해, 울지마', SBS '당돌한 여자' 등에 출연해 차분하고 선한 이미지로 사랑 받았다. ‘국민 며느리’라는 별명으로 불리던 그녀는 지난 가을 열 살 연상의 신학도와 결혼했다. 이유리는 최근 뮤지컬 '친정엄마'에 출연하며 뮤지컬 배우로도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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