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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그트래블, ‘2019 서울세계불꽃축제’ 와그 크루즈 앵콜 판매

등록 2019.09.10 10:22
등록 2019.09.10 10:22
‘서울세계불꽃축제’ 개최 이래 총 4척의 와그 크루즈 최초 운행으로 독보적 위치 확보
이랜즈크루즈와 손잡고 아라호, 트리타니아호 추가 운행으로 428개 좌석 추가 판매

/와그트래블 제공

글로벌 여행 액티비티 예약 플랫폼 ‘와그’를 서비스하는 와그트래블은 ‘2019 서울세계불꽃축제’를 가장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와그 크루즈 탑승권을 단독 추가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와그트래블은 이랜드크루즈와 손잡고 국내 최고 페스티벌이자 세계적인 규모를 자랑하는 ‘2019 서울세계불꽃축제’를 가장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와그 크루즈 2척을 추가 운행한다. 이로써 와그는 ‘서울세계불꽃축제’ 개최 이래 온라인에서 총 4척의 와그 크루즈를 최초로 운행하게 됐다.

추가된 와그 크루즈는 아라호와 트리타니아호로, 와그는 이번 판매를 통해 기존 판매 건인 244개 좌석에 추가로 428개 좌석을 확보해 총 672개 좌석을 공급한다. 특히 최고급 한강 유람선으로 유명한 아라호의 경우 선상의 가장 높은 곳인 3층 오픈 테크에서 탁 트인 전망으로 보다 몰입감 있는 불꽃쇼를 즐길 수 있어 이용객으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다음 달 5일 개막인 ‘2019 서울세계불꽃축제’를 앞두고 대중의 이목과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와그트래블은 와그 크루즈 이용객이 한정된 인원으로 분리된 공간에서 보다 여유 있게 불꽃쇼를 감상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선우윤 와그트래블 대표는 “폭발적인 인기로 인해 와그가 서울세계불꽃축제 개최 역사상 최초로 와그 크루즈 4척에 대한 온라인 판매를 시작하게 됐다”며 "불꽃쇼의 최고 명당인 와그 크루즈에서 남다른 즐거움과 특별함을 맘껏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달 3일 1차 판매를 개시한 ‘2019 서울세계불꽃축제’ 와그 크루즈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오픈한 지 5분여만에 모든 좌석이 매진되며 큰 인기를 끌었다. 한편 2차 판매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와그 웹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시작하며, 추가 신규 판매의 경우 오는 18일부터 상품 예약이 가능하다.



  • 디지틀조선TV 류범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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