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롯데캐슬 현장에서 사회공헌 활동 펼쳐

[임상재 기자]
limsaja@chosun.com
등록 2020.02.14 13:43

과천주공 2단지 주택재건축정비사업·주안 캐슬&더샵 현장 정화 활동

'주안 캐슬&더샵' 봉사단이 환경정화를 위해 현장 인근 공원에 버려진 쓰레기를 청소하고 있다./롯데건설 제공

롯데건설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건강한 시민 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부서 및 현장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달 20일에는 과천주공 2단지 주택재건축정비사업 현장 직원들이 과천시 복지정책과의 추천을 받아 주거시설 개선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봉사활동을 펼친 곳은 화장실 타일이 파손되고 방수가 되지 않아서 많은 불편함을 겪고 있었다. 봉사단은 타일 교체공사, 페인트 도색 등 더 나은 주거 시설이 될 수 있도록 도움을 줬다.


이어 지난달 30일에는 롯데캐슬 브랜드를 앞세운 컨소시엄 현장인 인천 주안 캐슬&더샵 현장에서 인근 주택가 인도 및 차도와 석바위 공원 등을 돌며 지역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올해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라며 "임직원들이 봉사활동을 펼치는 부분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