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틀조선TV 유튜브 바로가기

K-DA 운영위원회, 신규 4차기업 18개사 승인, 솔트룩스, 블로코, 셀바스AI등 K-DA 합류!

앱피타이저 기자 ㅣ
등록 2020.08.13 09:24 / 수정 2020.08.13 09:25

데이터 3법(개인정보보호법·신용정보법·정보통신망법)이 지난 5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면서
‘4차 산업혁명의 원유’로 불리는 데이터를 이용한 관련 신산업 육성에 업계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K-DA(한국데이터허브 얼라이언스, 이하 K-DA) 간사사 이노그리드(대표이사 김명진, www.innogrid.com)와 이준시스템(대표이사 한상훈, http://www.ejune.co.kr)은 11일(화)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미래통합당 이영 의원의 축사와 함께 K-DA 4차 기업 협정식과‘데이터와 언택트의 여정’기술공유세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K-DA는 국내외 데이터경제(Data Economy) 활성화와 데이터기반의 비즈니스모델(BM)육성을 위해
지난해 3월말 인텔코리아, 현대무벡스등 14개 글로벌·대·중·소 기업의 참여로 K-DA(한국데이터허브 얼라이언스)가 출범했다. 이후 K-DA 회원사간 기술공유 및 협업사업을 통해 인천공항공사 테크마켓, 유베이스 스마트 컨택센터 구축등 의미 있는 데이터사업들이 크게 증가하며 더 많은 분야의 사업확대를 위해 이번 4차기업이 합류해 K-DA는 총 50개사로 크게 확대되었다. K-DA는 분야별 업계1위 기업들의 참여와 하반기 데이터조합 설립을 목표로 거버넌스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K-DA는 스마트금융, 스마트시티, 스마트헬스케어, e커머스, 교육시장 등 데이터플랫폼 중심의 다양한 레퍼런스 사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하반기 조합설립을 추진중에 있다. 이번 데이터3법 시행으로 데이터 생태계 활성화에 업계의 기대감에 부흥할 수 있도록 K-DA는 데이터그릇에 해당하는 데이터경제플랫폼 ‘테크스택’을 더욱 고도화시켜 4차 산업혁명의 원유’에 해당되는 데이터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 활성화 및 관련 신산업 육성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한편, 정부는 디지털 산업 활성화를 통한 경제성장을 위해‘디지털 뉴딜’정책을 발표하고 지난 5일 시행된 데이터3법(개정 개인정보보호법·신용정보법·정보통신망법)과 함께 흩어져 있는 각종 데이터 거래소와 플랫폼을 한데 모은 통합데이터거래소 구축등 데이터 활성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K-DA는 순수 민간단체로 기업의 다양한 데이터를 통해 데이터가치를 높이며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오는 9월 23일(용산 드레곤시티호텔 그랜드볼룸) 국내 최대규모의 데이터 컨퍼런스(The K-DA 데이터 컨퍼런스 & EXPO 2020)를 준비해 미래 데이터시장을 견인할 계획이다.



최신기사


    최신 뉴스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산업 최신 뉴스 더보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