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틀조선TV 유튜브 바로가기

누적 사용자 160만, 헬스 앤 웰니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AIA 바이탈리티’

강동현 기자 ㅣ kangdong@chosun.com
등록 2020.11.11 16:12

[앱 어워드 코리아 2020 올해의 앱]
금융분야 생명보험부문 | AIA생명보험㈜ ‘AIA 바이탈리티(Vitality)’

AIA생명이 2018년 국내에 처음으로 도입한 헬스 앤 웰니스 플랫폼이자 과학 기반의 행동 변화 프로그램 ‘AIA 바이탈리티’에 SK주식회사 C&C와 SK텔레콤의 기술을 접목한 ‘AIA 바이탈리티’ 애플리케이션이 국내 출시 이래 현재까지 누적 사용자가 160만 명에 달하며 우리나라 1등 헬스 앤 웰니스 모바일 앱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AIA생명은 AIA 바이탈리티를 통해 사람들이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보험료 할인과 일상 속 혜택을 제공하며 동기를 부여한다.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사람들이 ‘더 건강하게, 더 오랫동안, 더 나은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AIA생명의 약속을 실천한다.

최근 AIA생명은 AIA 바이탈리티 서비스를 한 단계 발전 시켜 새로 단장했다. 먼저, AIA 바이탈리티가 멤버십 전용 프로그램으로 바뀌었다. AIA 바이탈리티의 월 회비(5,500원)를 납부한 멤버십 고객은 바이탈리티 보험 상품에 대한 보험료 할인과 다양한 일상 속 리워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AIA생명은 고객이 건강 증진 활동에 더욱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하고 더 매력적이고 가치 있는 혜택을 받을 수 있게 하는 데 월회비가 강력한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AIA 바이탈리티는 고객의 보험료 할인 혜택을 극대화하는 ‘다이나믹 프라이싱’도 제공한다. ‘다이나믹 프라이싱’은 고객 스스로 건강은 물론 보험료도 조절할 수 있는 AIA 바이탈리티 고유의 혁신적이고 고객 중심적인 기능이다. 보험상품 가입 고객은 기존과 달리 건강 관리에 대한 사전 보상 개념으로 가입과 동시에 보험료의 10%를 선할인 받는다. 이 혜택은 걷기, 건강식 섭취, 정기적으로 건강검진 받기 등 가입 이후 가입자 스스로의 건강 관리 노력에 따라 최대 20%까지 늘어날 수 있다.

AIA 바이탈리티 생태계(ecosystem) 확대로 가입자에게 제공하는 리워드의 혜택도 더욱 풍성해졌다. SK주식회사 C&C와 SK텔레콤 등 기존 AIA 바이탈리티의 전략적 파트너와 더불어 삼성전자 및 테크, 리테일 업계 등을 대표할 수 있는 다양한 기업과 새롭게 파트너십을 맺었다. 이를 통해 AIA바이탈리티 회원은 조만간 출시될 보험 연계 삼성 갤럭시 워치를 비롯해 파트너사의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AIA 생명과 파트너사들은 AIA바이탈리티를 사람들이 일상생활과 밀접한 헬스 앤 웰니스 생태계(ecosystem)로 만든다는 공통된 목표를 갖고 있다. AIA 바이탈리티는 공유 가치 사업 모델이라는 점에서 고객과 사회, 파트너사와 AIA생명이 모두 윈윈(win-win)할 수 있다. 고객은 더 건강하게 생활하며 가족과 의료 시스템에 덜 의존하고, 파트너사는 높은 고객 충성도를 통해 혜택을 받고, AIA생명은 향상된 보험청구 경험을 제공하게 된다. 이를 통해 이익을 공유하여 공유 가치 모델을 지속할수 있게 할 것이다.

이번 AIA 바이탈리티의 새 단장과 함께 AIA 바이탈리티 애플리케이션도 리뉴얼 됐다. 앱 UI 업그레이드를 통해 사용자가 새로운 리워드 정보 및 이벤트 등 다양한 메뉴를 한눈에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고객의 보험 필요도를 분석해 맞춤 보험을 제안하고 옴니 플랫폼을 통해 디지털 다이렉트 연결까지 가능한 보험 탭(tap)도 신설됐다. 그 외에 고객이 건강 증진에 몰입도를 높일 수 있도록 새로운 챌린지를 도입하고, 건강 컨텐츠를 강화하기도 했다.

한편, 최근 AIA생명은 씨스타 출신 배우 윤보라를 AIA 바이탈리티 홍보대사로 임명하며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의 중요성과 장점을 알리는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최신기사


    최신 뉴스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산업 최신 뉴스 더보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