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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송도자이 크리스탈오션' 28일 1순위 청약

[임상재 기자]
limsaja@chosun.com
등록 2021.01.12 14:01

9개동 총 1503가구 규모…15일 사이버 견본주택 오픈

'송도자이 크리스탈오션' 투시도/GS건설 제공

GS건설은 오는 15일 송도국제도시 랜드마크시티지구 A10BL에 들어서는 송도자이 크리스탈오션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열고하고 본격 분양에 나설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송도자이 크리스탈오션'은 지하 1층~지상 최고 42층 9개동(아파트 7개 동, 테라스하우스 2개동), 총 1503가구 규모다.


전용면적 별로는 ▲84㎡ 698가구 ▲98㎡ 538가구 ▲110㎡ 150가구 ▲132㎡ 73가구 ▲139~198㎡T(테라스하우스) 34가구 ▲147~205㎡P (펜트하우스) 10가구로 구성된다.


분양일정은 오는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 1순위, 29일 2순위 청약접수가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2월 4일, 정당계약은 2월 22일~3월 5일까지 12일 동안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


송도자이 크리스탈오션 사이버 견본주택은 송도자이 크리스탈오션 홈페이지와 자이(Xi)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공개된다.


단지는 전 타입(일부 저층세대 제외)에서 바다조망이 가능한 친환경 리조트룩 으로 들어선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또한, 단지 내에는 GS건설이 선보이는 커뮤니티시설 '클럽 자이안'이 크게 '클럽 선셋'과 '클럽 코브'로 나뉘어 마련될 예정이다.


클럽 선셋은 송도 최초 2개의 메인 타워를 25층에 연결한 스카이브릿지에 들어선다. 오션뷰와 인천대교뷰를 보며 이용할 수 있다. 클럽 코브는 아이돌봄업체 '째깍악어'가 선보이는 프리미엄 클래스 '째각섬'을 도입해 다양한 놀이활동을 즐길 수 있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송도자이 크리스탈오션에서는 서해바다의 진짜 오션뷰를 누리면서 해외 고급 리조트와 같은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최고의 아파트 브랜드 자이(Xi) 브랜드로 들어서는 대단지인 만큼 차별화된 상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