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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당 함량 줄인 '아임스틱 유자차‧생강차' 출시

[임상재 기자]
limsaja@chosun.com
등록 2021.01.12 14:09

단맛 줄이고 풍미 높여…스틱형으로 간편하게 이용

'아임스틱' 2종 제품 이미지/오뚜기 제공

오뚜기는 당 함량을 줄이고 스틱형으로 간편하게 즐기는 '아임스틱' 유자차와 생강차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아임스틱 유차차와 생강차는 당 함량을 33% 낮춰 단맛은 줄이고 유자차와 생강차 본연의 풍미는 높인 제품이다. 병을 열어 스푼으로 떠서 타먹었던 기존 제품의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스틱형으로 출시했다.


추운 겨울 따뜻하게 차로 즐기거나 탄산수, 우유 등과 함께 즐겨도 좋고, 각종 밑반찬이나 요리에도 다양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낱개 포장으로 휴대 및 사용이 간편하고 보관이 편리하다.


오뚜기 관계자는 "단맛은 줄이고 원물 본연의 풍미는 높인 아임스틱 유자차와 생강차를 출시했다"며 "낱개 포장으로 사용과 보관이 위생적"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