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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이슬같이 깨끗한 해변 만들기 앞장서

임상재 기자 ㅣ limsaja@chosun.com
등록 2021.06.30 10:26

지난해 9월부터 제주 표선해수욕장 정화활동 진행

제주 표선해수욕장에 설치된 정화 두꺼비/하이트진로 제공

하이트진로가 '바다가꾸기' 캠페인 활동 일환으로 제주 서귀포 표선면의 '반려해변' 표선해수욕장 정화활동을 벌인다고 30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지난 2020년 9월부터 해양수산부, 제주도, 해양환경공단이 시행하는 연안관리 정화사업 '바다가꾸기' 캠페인에 동참하면서 표선해수욕장 가꾸기에 돌입했다. 


반려해변은 개인이나 기업이 자발적 참여로 해변을 청소하는 캠페인이다.


하이트진로는 도내 홍보차량 랩핑, 관광객 대상 '제주 서약 캠페인' 등을 벌였다. 


올해는 ▲참이슬 보조라벨 활용 홍보 ▲해변 정화활동 ▲두꺼비 타포린 백 증정 이벤트를 통해 표선해수욕장 정화에 힘 쏟을 계획이다.


김인규 하이트진로 대표는 "반려해변 사업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해양 쓰레기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환경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다양한 환경 활동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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