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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한화 포레나 천안신부' 22일 사이버 견본주택 오픈

[임상재 기자]
limsaja@chosun.com
등록 2021.07.22 14:40

전용면적 76~159㎡, 총 602세대 규모…8월 2일부터 청약 접수

'한화 포레나 천안신부' 투시도/한화건설 제공

한화건설은 22일 충남 천안시 동남구 신부동 146 일원에 공급하는 '한화 포레나 천안신부' 사이버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포레나 천안신부는 지하 2층~지상 29층, 6개 동, 전용면적 76~159㎡, 총 602가구 규모로 구성됐다. 전체 물량의 약 80%는 지역 내 희소성이 높은 중대형으로 공급된다. 


타입별로는 ▲76㎡ 123가구 ▲84㎡A 195가구 ▲84㎡B 27가구 ▲104㎡ 98가구 ▲113㎡A 128가구 ▲113㎡B 28가구 ▲159㎡A 2가구 ▲159㎡B 1가구다.


분양일정은 오는 8월 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일 해당지역, 4일 기타지역 1순위, 5일 2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11일에 진행되며 정당계약은 23~27일에 진행된다. 입주는 2023년 12월 예정이다.


포레나 천안신부는 도심권에 위치해 차량으로 경부고속도로 천안IC, 1번국도, 천안대로를 통해 천안과 수도권으로 광역 이동이 편리하다. 수도권 지하철 1호선 두정역이 인근에 위치하고 삼성SDI 등 다양한 산업단지로 출퇴근도 용이하다.


인근에 자립형 사립고인 북일고가 위치하고, 북일여고와 천안신부초도 도보로 통학할 수 있는 거리에 있어 교육환경도 좋다. 신세계백화점, 롯데마트, 이마트 등 대형쇼핑시설이 반경 3㎞ 이내에 위치하고, 단국대병원, 대전대 천안한방병원도 가까워 이용이 편리하다.


류진환 한화건설 분양소장은 "한화 포레나 천안신부는 신두정 핵심 입지에 10개 단지 완판행진으로 검증된 '포레나'의 상품성이 더해져 잠재 고객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포레나 천안두정에 이어 성공적인 분양성적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화 포레나 천안신부' 홍보관은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 1427번지(신라스테이 천안 옆)에 마련됐으며 추후 당첨자들을 대상으로 예약제로 운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