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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중계보다 더 재밌어… 골프 전문 서비스 플랫폼

박수민 기자 ㅣ adio2848@chosun.com
등록 2021.09.02 06:30

최근 골프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가운데, 단순한 중계를 넘어 심화된 콘텐츠를 보고자 하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같은 수요에 민감하게 대응하고 있는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의 ‘U+골프'는 모바일 앱과 IPTV(U+tv)를 통해 KLPGA 골프 대회 실시간 중계 및 골프 레슨·예능 콘텐츠 등을 한데 모아 볼 수 있는 골프 전문 서비스 플랫폼으로 명성이 높다.

U+골프는 TV중계에서는 볼 수 없는 인기선수들의 경기를 골라 볼 수 있는 ‘인기선수 독점중계', 선수들의 스윙을 고화질 슬로모션으로 자세히 볼 수 있는 5G ‘스윙 밀착영상’, ‘코스별 상황을 3D 그래픽으로 더 실감나게 보는 5G ‘코스입체중계’ 등 다양한 중계 서비스를 제공하며 골프 마니아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골프 대중화에 맞춰 인기 레슨프로들의 레슨 영상과 박세리의 내일은 영웅, 쉘위골프 , 골프연구소 등 다양한 골프 예능 오리지널 콘텐츠를 선보이며 고객층을 넓혀 나가고 있다.

특히 올 시즌에는 U+골프 고객들의 이용행태 분석 결과와 고객체험단의 의견을 서비스에 대폭 반영해 ‘사용자 경험(UX, User eXperience)'을 전면 개편했다. 고객들의 콘텐츠 검색 및 감상 편의성 증대에 초점을 맞춰 더욱 편리한 콘텐츠 탐색을 위한 첫 화면 개선, 직관성을 향상시킨 서비스 상단메뉴 개편, 세로·미니 플레이어 기능을 신규 추가로서 고객 만족도 제고를 위해 노력했다.

아울러, 오는 9월 3일부터는 U+골프를 모바일 앱뿐만 아니라 웹사이트(PC·모바일 웹)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김석구 LG유플러스 골프서비스실장은 “최근 골프 인기가 더욱 높아지는 가운데, 고객의 접근성과 편의성 강화를 위해 U+골프 웹사이트를 개설했다"며 “올 하반기에는 유플러스 오리지널 골프 콘텐츠를 많이 선보일 예정으로 많은 기대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LG유플러스의 U+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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