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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교정 및 근시진행 억제… 안전성과 착용감↑

박수민 기자 ㅣ adio2848@chosun.com
등록 2021.09.01 15:35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스마트폰, 태블릿, 컴퓨터 등의 전자기기 사용 시간이 크게 증가했다. 최근 조사 결과에 의하면, 코로나19 발생 전과 비교했을 때 어린이의 근시 발생률이 3배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상황에서 일시적인 시력교정은 물론, 근시 진행을 억제하는 드림렌즈가 각광을 받고 있다. 드림렌즈란 수면시간 동안 고산소 투과 각막 굴절 교정 렌즈를 착용, 각막의 형태를 변화시켜 근시 교정 및 근시 진행을 억제하는 비수술적 시력교정술로 근시 및 난시의 일시적인 교정이 가능한 렌즈다.

일반적인 하드콘택트렌즈와 비슷한 모양을 하고 있으며, 수면을 취하는 동안 각막을 부드럽게 변형시켜 아침에 렌즈를 벗은 후에도 안경 및 콘택트렌즈 착용 없이 시력을 확보한다. 성장기에 발생한 근시는 성인이 될 때까지 계속 진행되기 때문에, 안과전문의의 정확한 검사 및 처방을 통한 드림렌즈 착용을 통해 근시 진행 속도를 억제하는 것이 중요하다.

㈜우전메디칼이 국내에 독점 수입·공급하는 ‘파라곤 CRT 렌즈'는 세계 최초로 FDA 승인을 받은 밤 착용 각막굴절교정렌즈로서 근시 및 난시 교정 효과와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기존의 각막굴절교정렌즈보다 30% 얇게 디자인되었을 뿐만 아니라, 산소투과도가 높은 재질을 사용하여 착용감을 개선했다.

최인영 ㈜우전메디칼 대표는 “파라곤 CRT는 시력교정술을 받을 수 없는 청소년, 라식 수술이 부담스러운 사람, 주간 활동 시에 안경이나 콘택트렌즈를 착용하기 힘든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렌즈"라며, “수술 없이 수면 중에만 렌즈를 착용해 안전하게 시력이 교정되는 파라곤 CRT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불편함 없이 밝은 세상을 바라볼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우전메디칼은 안과 전문 기업으로, 2007년 미국 PRAGON Vision Sciences사와 국내 독점 판매계약을 맺어 밤 착용 드림렌즈 파라곤 CRT를 공급해왔으며, 국내의 안과 분야의 발전과 사회 공헌을 위한 노력을 끊임없이 진행해오고 있다.

(주)우전메디칼의 PARAGON CRT(파라콘C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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