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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용 냉장고 최초 핵심부품 3년 무상보증 제도 실시

강동현 기자 ㅣ kangdong@chosun.com
등록 2021.09.02 08:00

점차 까다로워지는 고객들의 요구에 맞춰 디자인, 위생, 사용편의, 에너지효율, 고장진단 기능 등을 개선해 상업용 냉장고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는 업체가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상업용 종합가전 전문회사 ㈜스타리온성철(대표 이강록)은 LG OEM 냉장고 생산 경험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기술력의 상업용 냉장고 ‘스타리온'을 생산하고 있다.

고밀도 단열재를 사용, 냉기 손실을 최소화하고 내부 공간 위치별 온도를 균일하게 유지해 식품의 신선한 보관과 전기료를 절감하고자 하는 고객의 기본 요구사항을 충족시키고 있다. 더불어 내부 온도를 온도조절부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디지털 디스플레이를 적용함으로써 기능과 편의성을 강화시켰다.

또한 검증된 품질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주요 핵심부품에 대한 무상보증 기간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한번 고장 나면 고가의 수리비용 부담뿐만 아니라 수리가 완료될 때 까지 영업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는 고객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냉장고의 핵심부품인 컴프레서에 냉각기까지 3년 무상보증을 실시하는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오픈형 주방 형태의 테이크 아웃 매장 증가 트랜드에 발맞춰 세련된 재질과 감각적인 디자인을 적용함으로써, 디자인 측면에서도 업계 최고 수준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스타리온 관계자는 “냉장고 벽면에 성에가 생기는 직냉식 제품의 가장 큰 불편사항은 성에를 어떤 방식으로든 제거 해야 냉장고의 제 성능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점"이라며, “이러한 고객의 불편사항을 반영해 자동 성에제거 기능과 냉기 강제순환 방식이 적용된 ‘간냉식 냉장고' 신모델을 10월경부터 순차적으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주)스타리온성철의 STAR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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