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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취향을 반영한 커스텀 하우스에 살아볼까?

강동현 기자 ㅣ kangdong@chosun.com
등록 2021.09.01 16:11 / 수정 2021.09.02 15:27

자신만을 위한 주거공간을 찾는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커스텀 하우스'가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교통 좋은 곳을 중심으로 최고급 주거공간을 만들고자 하는 소비자들이 커스텀 하우스로 향하고 있다.

최근 강남 피엔폴루스 크리아체는 탁월한 입지선정과 독보적인 상품성을 바탕으로 디지틀조선일보가 시행한 ‘2021 대한민국 올해의 히트상품 대상’을 수상하며 그 가치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강남 피엔폴루스 크리아체'는 청담 피엔폴루스의 명성을 그대로 이어받은 하이엔드 주거공간으로, 수요자의 취향에 따라 1:1 맞춤형 설계가 가능한 커스텀 하우스다. 크리아체는 집안 곳곳에 적용되는 마감재와 가구의 컬러와 소재까지 고객의 취향대로 선택, 자신만의 집을 완성할 수 있어 최근 수요자들로부터 큰 각광을 받고 있다.

바닥재는 매트한 무광 재질로 스톤의 질감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면서도 견고함을 자랑하는 이태리 LEA社의 스톤 타일을 2가지 컬러 중 선택이 가능하고, 이태리 고급 우드 플로어링 전문회사인 Original Parquet의 광폭 우드 플로어링(총 6컬러)으로 업그레이드 할 수도 있다. 월페이퍼 또한 친환경 소재로 제공되며 4가지 컬러 중 선택 가능하다.

주방엔 세계 3대 명품 주방가구인 불탑(bulthaup)을 배치해 3가지 컬러 중 선택이 가능하며, 스테인리스와 우드 상판, 백키친과 아일랜드키친 사이 홈바의 컬러까지도 변경할 수 있다. 붙박이장(3컬러), 오픈선반(2컬러)도 원하는 색으로 고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크리아체는 최고급 호텔에서 만날 수 있었던 루프탑 인피니티풀과 라운지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으며 발렛파킹, 하우스키핑, 펫케어, 방문세차, 콜센터를 이용한 맞춤형 비서 서비스 등 차별화된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특별한 라이프 스타일을 누릴 수 있다.

강남 최고의 자리에 위치한 입지도 눈여겨볼 만하다. 언주역 약 80m 거리의 역세권에 자리한 크리아체는 강남의 쇼핑, 문화, 생활 인프라를 차량 10분 거리 내에서 모두 누릴 수 있으며, 주요 도로 및 고속도로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원하는 곳 어디로든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주)위만프로퍼티스의 강남 피엔폴루스 크리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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