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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수율 높여 칼슘부족 해결"...코로나19에도 입소문·재주문↑

강동현 기자 ㅣ kangdong@chosun.com
등록 2021.09.06 13:55

칼슘이 뼈 건강에 좋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하지만 세포 재생 및 피부 건강에도 좋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들은 그리 흔치 않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 몸은 섭취하는 칼슘의 30% 정도만 흡수하고, 나머지는 모두 배설하기 때문에 칼슘 부족 현상이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2010년도 초반부터 칼슘에 진심이었던 헤리아떼(대표 변준서)는, 칼슘이 몸에 흡수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비효율성을 보완한 '릭칼슘'을 건강기능식품과 기초화장품에 활용하고 있다. 또한 헤리아떼의 '프로릭'은 가격대가 높게 형성되는 최고 프리미엄급 건강기능식품임에도 불구하고 론칭 후 5만 병이 판매되었을 정도다.

사영선 사장은 "릭칼슘과 항산화 효과가 우수한 프로폴리스, 여기에 아세로라 및 각종 미네랄을 부원료로 사용한 프로릭은 기존에 180mL 패키지에서 90mL 패키지가 새롭게 추가되며, 출시 1년도 안돼 생산 라인 증설을 논의할 정도로 좋은 평가를 받고있다"고 설명했다.

헤리아떼는 2016년 인천에서 시작된 유통업체다. 1년 넘게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 사태로 동종업계 많은 브랜드가 폐업했지만, 기존 고객들의 재주문과 입소문으로 인해 상당히 선전하고 있는 유망 중소기업이다.

변준서 대표는 "우리 제품들을 경험해보았던 기존 고객들이 본사로 직접 연락해 구매를 요청하고 있다"며 "비록 코로나19로 방문판매 영업망이 어려워진 것은 사실이지만, 꾸준한 재구매와 소개 덕분에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할 수 있는 체력을 기르고 있다"고 강한 자신감을 표현했다.

(주)헤리아떼의 헤리아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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