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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피부 위한 30년 고민…"세포해독 천연물질로 건강한 피부 창조"

박수민 기자 ㅣ adio2848@chosun.com
등록 2021.09.06 16:00

최근 화학원료를 사용한 화장품으로 인한 독성 물질이 심각한 문제로 떠오르는 가운데, 이를 해독시키기 위한 아이템이 절실해지는 형국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아가페세븐천연물질연구소 신근배 소장은 '해독' 개념에 착안, 세포를 해독하는 천연물질을 개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신근배 소장은 어렸을 때부터 피부가 안 좋았기에, 피부에 좋은 식물을 찾으러 대한민국 모든 시장을 모두 다녔다고 한다. 어르신들에게 지혜를 얻으며, 4천 권 가까운 책을 보며 좋은 피부를 만드는 방법을 고민했던 그는 30년이 넘도록 여기에 매달리게 된다.

이 과정에서 신 소장은 '신고집'이라는 별명까지 얻었다고 한다. 초지일관 피부에 대해 연구해온 결과, 각종 열매나 나무껍질에 해독 성분이 많다는 결론을 얻게 됐으며 '탄닌'을 발견하게 된다. 탄닌은 피부에 좋은 비타민을 많이 함유한 식물이다.
하지만 끓이면 효능이 많이 사라지며, 바로 변질이 되기에 이를 방지하도록 하는 '법제(오랜 시간을 거쳐 식물의 성질을 바꾸는 과정)' 기술을 개발했다. 신 소장은 이를 거쳐 피부 회복에 좋은 마사지팩을 만들어, 어린이들도 집에서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신근배 소장은 "화장품 사용 후 피부 세포에 잔뜩 묻어있는 독성 물질을 씻어내 해독시키면, 건강한 피부로 돌아올 수 있다"며 "앞으로 더욱 뛰어난 제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니, 많은 응원과 격려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아가페세븐 천연물질 연구소의 아가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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