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 바나나시스터즈와 협업해 패션삭스 출시

[임상재 기자]
limsaja@chosun.com
등록 2021.09.15 11:19

15일부터 바나나시스터즈 매장, 온라인에서 판매

'빙그레X바나나시스터즈' 패션삭스 이미지/빙그레 제공

빙그레는 토탈 레그웨어 전문 브랜드 바나나시스터즈와 협업해 꽃게랑, 야채타임, 스모키베이컨칩, 쟈키쟈키 패션삭스 12종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빙그레 스낵 4종은 모두 출시한지 30년이 넘은 제품이다. 꽃게랑은 지난해 '꼬뜨-게랑'이라는 패션 브랜드 마케팅을 실시했으며 올해는 '끄랍칩스'라는 부캐 마케팅을 선보이기도 했다.

 

협업 제품은 패션삭스 12종으로 15일부터 전국 바나나시스터즈 매장과 온라인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빙그레 관계자는 "새롭고 다양한 시도를 통해 빙그레 스낵이 다시 각광을 받고 있다"며 "이번 바나나시스터즈와의 협업 역시 독창적인 디자인의 패션삭스로 이목을 끌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