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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입주민 대상 프리미엄 스포츠 서비스 제공

임상재 기자 ㅣ limsaja@chosun.com
등록 2021.10.13 14:54

동계스포츠 전문교육센터 '아이스하우스' MOU 체결

현대건설 계동 사옥 전경/현대건설 제공

현대건설은 최근 동계스포츠 전문교육센터인 아이스하우스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디에이치·힐스테이트 입주민에게 보다 차별화된 주거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입주민들은 다양한 취미 활동을 통해 색다른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다.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아이스하우스'를 이용할 경우 입주민들은 일상에서 접하기 힘든 아이스하키, 피겨, 스케이트 등 프리미엄 동계스포츠를 국가대표 출신 강사에게 강습 받을 수 있다.


디에이치·힐스테이트 입주민에게는 프로그램 수강료를 기존 가격보다 약 2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며 개인 PT, 필라테스 등 트레이닝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현대건설은 또 '서울시윈드서핑연맹 스피드클럽'과도 업무협약을 체결해 한강에서 수상레저를 즐기고자 하는 디에이치·힐스테이트 입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입주민들은 뚝섬 인근에 있는 서울시윈드서핑장에서 윈드서핑, 카약, 패들보드 등 다양한 수상스포츠를 전문 강사에게 배울 수 있다.


아울러 승마클럽인 '골든쌔들'과도 업무협약을 체결해 승마를 체험할 수 있으며 승마코칭 프로그램도 이수할 수 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기존 주거서비스가 아파트 단지와 커뮤니티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에 한정되었던 것에 반해 이번 서비스 제공으로 입주민들은 아파트 밖에서도 다양한 취미 활동을 누릴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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