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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 정기 임원 인사…김창선 부사장 등 14명 승진

임상재 기자 ㅣ limsaja@chosun.com
등록 2021.10.15 15:18

"사업 구조 혁신 통해 과감한 투자와 지속적인 역량 확보"

장교동 한화빌딩 전경/한화건설 제공

한화그룹이 15일 ㈜한화, 한화시스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7개 계열사의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이는 평년보다는 평년보다 이른 임원 인사로 앞서 한화그룹은 지난 8월 10대 그룹 중 가장 먼저 사장단 인사를 발표했다.


㈜한화는 김창선 부사장을 비롯해 총 14명이 승진했다. 전무 승진자가 3명이고 상무에 신규 선임된 임원이 10명이다. 부문 별로는 방산부문 8명, 글로벌부문 2명, 기계부문 2명, 지원부문 2명이다. 


㈜한화 관계자는 "코로나 위기에도 역동적인 변화를 선도하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이끌 사업 구조 혁신을 통해 과감한 투자와 지속적인 역량 확보를 선제적으로 추진하려 한다"고 밝혔다.


한화시스템은 김영호 부사장을 포함해 총 10명의 승진자 명단을 발표했다. 전무 승진자가 3명이고 상무는 6명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박경원, 박지영 부사장 2명을 포함해 총 6명이 승진했다. 이 외에 전무 승진자 1명, 상무 승진 3명이다. 이 외에 한화테크원 3명(전무 1명, 상무 2명), 한화디펜스 5명(전무 1명, 상무 4명), 한화정밀기계 4명(상무 4명), 한화파워시스템 3명(상무 3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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