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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U+프로야구', 앱 어워드 코리아 2021 문화서비스 분야 대상 수상

등록 2021.11.11 13:48

LG유플러스의 'U+프로야구'가 앱 어워드 코리아 2021에서 문화서비스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U+프로야구'는 모바일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경기 중계, 선수 정보, 관련 프로그램을 볼 수 있는 전문 야구 서비스 플랫폼이다. 올해 'U+프로야구'는 실시간 스트라이크존, 야매(야구 매니아) 중계, 친구 채팅, 친구초대 등 다양한 신규 기능을 도입해 호평을 받았다. 또 기존에 제공했던 포지션 별 영상, 5G 경기장 줌인(8K), 5G 홈 밀착 영상, 주요장면 다시보기 등의 강력한 기능들도 함께 서비스한다.

올해로 14회째 개최되는 '앱 어워드 코리아 2021 올해의 앱'은 11일 코리아나 호텔에서 개최됐다. 디지틀조선일보가 주최하고 조선일보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문화체육관광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하는 '앱 어워드 코리아'는 급변하는 모바일 시대에 발맞추어 소비자 지향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혼신의 노력과 열정으로 모바일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과 그 신뢰성과 창의성 등에서 소비자에게 감동을 주는 우수한 모바일 앱을 선정하고자 제정되었다.

한편 이번 '앱 어워드 코리아 2021 올해의 앱'에서는 총 8개 분야에서 25개 서비스를 선정해 시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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