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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멕스지, 'BizAuto Platfrom' DApp 출시...블록체인 실용화 힘쓴다

강동현 기자 ㅣ kangdong@chosun.com
등록 2021.11.12 16:00

블록체인이 4차 산업혁명의 주요 화두로 떠오르며 관련 기술개발에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일부 전문가들의 전유물을 넘어 모든 사람들이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는 실용화하는 것이 주요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아멕스지그룹(CEO 최정무)은 블록체인의 실용화와 가상자산의 상용화 솔루션을 연구·개발해 나가고 있는 블록체인 전문 기업이다. 2019년 10월 메타데이터를 생성할 수 있는 AutoXML의 원천 기술 개발에 성공한 3K그룹과 기술 제휴, 블록체인 기반에서 빅데이터 구축·AI 연동서비스가 가능한 솔루션을 확보했다. 작년 6월에는 가상자산의 근원적인 문제인 속도와 보안을 해결한 BizAuto MainNet을 자체적으로 개발했으며, AutoXML과 BizAuto MainNet의 기술융합으로 블록체인 기반 스마트컨트렉트를 완성했다.


'BizAuto Platform'은 탈중앙화 신원인증 BIZA-DID, 탈중앙화 가상자산지갑 BIZA-Wallet, 세계 최초 탈중앙화 P2P 쇼핑몰 BIZA-CarnegieMall, 전 세계 교육기관을 하나로 통합하는 양방향 AI 교육 플랫폼 BIZA-Metaversity, 문화·예술을 비롯한 e-스포츠 분야와 동산·부동산을 디지털 자산화 해 거래 할 수 있는 디지털자산 NFT 거래소 BIZA-UVIT로 구성됐다.


아멕스지그룹은 이를 통해 블록체인의 실용화와 가상자산의 상용화 솔루션을 완성해 나가는 테스트베드의 역할을 지향하면서 W3C에서 정의한 300여 산업분야로 생태계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지난 6월에는 메타버스 전문기업 케이투소프트와 문화·예술 콘텐츠 전문기업 애니스타와 기술협약을 체결하면서 'BizAuto Platform'에 메타버스 기술을 융합시키고 양질의 문화·예술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는 솔루션을 확보하면서 블록체인 기반에서 '빅데이터 구축·AI 연동서비스가 가능한 메타버스 세상’을 만들어 갈 수 있는 종합기술을 완성하고 생태계를 확장해 가면서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해나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더불어 'BizAuto Platform'의 디지털자산 NFT 거래소 BIZA-UVIT을 통해 대한민국의 문화예술을 전 세계로 보급하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세계의료미용교류협회, 한국캐나다현대미술작가회, 사단법인 한국전통문화예술진흥협회, 재단법인 유빈문화재단/피카디리국제미술관, WK엔터테인먼트. 한국미술감정원, 아트코리아방송, 재단법인 한국혁신전략연구원, 사단법인 국제청년환경연합, 사단법인 한국미래과학진흥원과 Metaverse∙NFT 협약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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