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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서울모빌리티쇼서 GV70 전기차 국내 첫 선

신현우 기자 ㅣ hwshin@chosun.com
등록 2021.11.25 12:16 / 수정 2021.11.25 15:08

모빌리티쇼에서 전기차만 선보여
2035년까지 탄소중립 달성 목표

/제네시스 제공

제네시스는 '2021 서울모빌리티쇼'에서 GV70 등 전기차를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전시 차종은 △GV70 전동화 모델(신차) △제네시스 엑스(콘셉트카) △G80 전동화 모델 △GV60 등이다.

GV70 전동화 모델은 서울모빌리티쇼 통해 국내에서 첫 선을 보이는 것으로 고급 중형 전동화 SUV모델이다.

77.4kWh 배터리가 탑재됐으며 1회 충전 시 주행 가능 거리는 400km 이상이라고 제네시스는 설명했다. 더불어 전기차 전용 G-Matrix 패턴 그릴이 적용된다.

제네시스 엑스는 전기차 기반의 GT 콘셉트카로 역동적 캐릭터 라인과 우아한 바디 실루엣을 지닌 외관이 특징이다.

G80 전동화 모델은 제네시스 브랜드의 첫번째 고급 대형 전동화 세단으로 87.2kWh 배터리가 탑재됐다.

GV60는 제네시스 브랜드 첫 전용 전기차 모델로 얼굴 인식으로 차량 제어하는 '페이스 커넥트' 기술이 최초 적용됐다.

앞서 지난 9월 제네시스는 2025년 이후 모든 신차는 수소 및 배터리 전기차로만 출시하고, 2030년 모든 라인업을 탄소 배출이 없는 라인업으로 완성함으로써 2035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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