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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미래차 한자리에…서울모빌리티쇼 26일 개막

신현우 기자 ㅣ hwshin@chosun.com
등록 2021.11.25 18:07

11월 26일부터 12월 5일까지 킨텍스에서 개최
완성차 브랜드, 부품, 모빌리티 분야 등 총집합

/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 제공

‘2021서울모빌리티쇼’가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다. 다양한 신차가 전시될 예정이며 친환경을 내세운 전기차도 자리한다.

이번 행사에는 완성차 브랜드 및 부품, 모빌리티(모빌리티, 모빌리티 라이프, 인큐베이팅 존) 등 분야에서 전 세계 6개국 100개 기업·기관이 참가한다.

완성차 브랜드에서는 국내 3개, 해외 7개 브랜드가 참가해 월드 프리미어 1종, 아시아 프리미어 5종, 코리아 프리미어 14종 등 총 20종의 신차를 공개한다.

또한 모빌리티 부문에서는 전기차, IT, 퍼스널 모빌리티 등의 분야에서 총 19개사가 참가해 소형 전기차, 캠핑카, 전기 스쿠터, 카셰어링 솔루션 등을 출품한다.

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는 △서울모빌리티어워드 △기술교류회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존 △모빌리티 시승행사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마련해 운영할 계획이다.

또 경기도 파주 ‘신세계사이먼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과 서울 장안평 ‘JAC’에서 각각 별도 전시공간을 마련해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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