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틀조선TV 유튜브 바로가기

[2022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대상] 유통 부문

조화영 기자 ㅣ dapfire@chosun.com
등록 2022.01.25 15:30 / 수정 2022.01.25 17:17

[2022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대상] 유통 부문

21세기 기업경영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브랜드는 기업(기관)에 대한 소비자의 중요한 평가지표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더불어 고객과의 중요한 약속이자 기업 신뢰의 척도로서 기업의 입장에서는 중요한 무형 자산이며,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기업(기관)평가의 척도로 해가 갈수록 그 중요도가 커지고 있다.


이에 기업(기관)들은 브랜드 가치 재고를 위해 치열한 브랜드 경쟁시대에 직면해 있으며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를 쌓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에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는 소비자 지향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소비자 가치 창출을 통하여 소비자 감동을 실천하고 있는 각 부문별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하여 새로운 고객 유입은 물론 기존 고객의 브랜드의 높은 신뢰도 창출을 통해 고객충성도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제정되었다.


'2022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대상'에는 총 65개 브랜드가 선정되었으며 그 중 [유통] 부문에 선정된 브랜드를 이번 기사에서 소개한다.

면적 절반이 조경·휴식 공간...미래 백화점의 새 모델

[2022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대상] 백화점 부문_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은 ‘내 일처럼, 가족처럼’을 모토로 한다. 고객의 의견을 최우선으로 청취하고 불만족을 최소화하기 위한 ‘고객의 의견(VOC)’ 게시판을 공개형으로 운영하고 있다. 실제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한 ‘모바일 서비스 만족도 조사’ 시스템도 운영 중이다.


지난해 2월 오픈한 더현대서울은 도심 속 자연주의 콘셉트에 걸맞게 휴식 공간을 대폭 늘렸다. 전체 영업면적 가운데 매장 면적이 차지하는 비중은 51% 수준이다. 나머지 절반가량의 공간은 실내 조경이나 고객 휴식 공간 등으로 꾸며, 영업뿐만이 아닌 고객과 함께할 수 있는 서울의 대표 라이프스타일 랜드마크의 기능을 강조했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지금껏 경험해보지 못했던 새로운 쇼핑 경험과 미래 생활 가치를 제시하는 ‘미래 백화점의 새로운 모델’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아울러 현대백화점은 생활 속 친환경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재사용 가능한 물품을 연중 상시 기부받는 ‘365리사이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자원 순환과 재사용을 위한 상시 기증 채널을 운영함으로써, 고객의 재사용 문화를 독려하고 전파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현대백화점은 백화점 업계 최초로 2021년 ‘친환경 기술 진흥 및 소비촉진 유공’ 정부 포상에서 ‘탄소중립 생활 실천 부문’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현대백화점은 플라스틱 용기 업사이클 등 다양한 친환경 활동으로 고객들과 함께 자원 재활용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차별화된 문화·예술 콘텐츠로 프리미엄 아울렛 새 기준 제시

[2022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대상] 프리미엄아울렛 부문_현대프리미엄아울렛

코로나19 장기화에따라유통사들은 막대한 비용을 투자해 기존 매장을 리뉴얼하거나 새로운 컨셉 매장을 출점하는 방식으로 생존을 위해 힘쓰고 있다. 현대프리미엄아울렛은 차별화된 문화·예술 콘텐츠를 앞세워 고객들에게 국내 프리미엄아울렛의 새로운 가치와 기준을 제시한다. 지난해 오픈한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과 스페이스원은 교외형 아울렛과 쇼핑몰의 장점을 결합한 ‘전천후 프리미엄아울렛’이다.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은 축구장 14개를 합친 크기인 3만 2백 평의 대지에 쇼핑·문화·관광·휴양을 결합한 리조트형 아울렛으로 쇼핑 시설은 물론, 호텔 및 컨벤션 센터, 영화관을 하나로 결집시켜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는 기존 교외형 아울렛의 단점을 보완, 언제나 쾌적한 쇼핑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스페이스원은 쇼핑과 문화를 결합한 국내 첫 ‘갤러리형 프리미엄아울렛’으로 세계적 디자이너 하이메 아욘과 협업, 격조 높은 문화·예술 공간을 선보였다. 특히 스페이스원 B관 3층 옥상정원에는 업계 최대 규모의 반려동물 전용 펫파크인 ‘흰디 하우스(Heendy House)’를 조성해 반려견 동반 고객도 부담 없이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은 ‘크루즈 더 럭셔리’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지중해 휴양지로 변신했다. ‘크루즈가 정박하는 지중해 휴양지’를 메인 콘셉트로 조경 공간과 휴게 공간을 대폭 늘려, 아울렛을 방문한 고객들에게 여행지에 온 느낌을 제공한다. 대표적으로 지중해의 휴양지 프랑스 마르세유 광장을 모티프로 한 ‘빅팟 가든’과 지중해 해변의 카페거리를 연상케 하는 450m 길이의 중앙 수로 등이 있다.

새벽 배송·당일 배송...이커머스 업계 혁명 주도

[2022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대상] 이커머스 부문_쿠팡

쿠팡은 2015년 국내 이커머스 기업 최초로 매출 1조 원을 돌파, 2020년에는 약 14조 원 매출을 기록했다. 이는 세계에서도 유례를 찾기 힘든 속도로, 쿠팡은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이커머스 기업 중 하나다.


2014년 ‘로켓배송’으로 대표되는 리테일 사업을 시작했던 쿠팡은, 국내 최대의 이커머스 사업자로 성장했다. 전국의 초대형 물류 인프라에서 시작되는 시스템은 첨단기술로 제어되는 물류 설비와 이를 소비자에게 직접 배송하는 로켓배송 서비스, 소비자가 쉽게 상품을 고르고 결제까지 순식간에 마치도록 돕는 쿠페이 결제 기술까지 모든 것을 아우른다.


쿠팡은 좋은 이커머스 기업을 넘어, 세계 최고의 이커머스 기업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로켓배송, 정기배송, 로켓직구, 쿠페이, 쿠팡이츠, 마켓플레이스, 로켓와우 등을 연이어 도입한 것. 새벽배송, 당일배송 등 원하는 상품을 검색한 뒤 배송을 받기까지 고객 경험의 모든 순간을 새롭게 정의하며 이커머스 혁명을 주도하고 있다.


쿠팡은 그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전국 각지에서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창출하고 있다. 최적의 물류환경을 설계하는 엔지니어, 지역특산물을 발굴하는 브랜드매니저, 물류센터 근무자, 쿠팡친구(舊 쿠팡맨) 등 다양한 직군의 인력을 운용하고 있고, 배송업무를 희망하는 자가 원하는 시간과 원하는 업무량을 선택할 수 있는 맞춤형 일자리인 쿠팡플렉스도 운용하고 있다. 아울러 정부, 지자체와 협업을 통해 소상공인과 농수축산인들의 디지털 판로 개척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미인증·기한 만료 등 위해상품판매 차단시스템 구축

[2022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대상] 홈쇼핑 부문_NS홈쇼핑

NS홈쇼핑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고객중심경영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유통사로 성장했다. 비대면 소비 중심으로 전환되는 유통시장에서 고객을 위한 품질관리 노력이 소비자 신뢰로 이어졌기 때문이다.


고객신뢰 확보를 위한 품질예방 체계를 구축하고자 NS홈쇼핑은 지난해 하반기 ‘위해상품판매 차단시스템’을 구축했다. 국가기술표준원의 오픈 API 연동을 통해 실시간으로 인증 현황을 파악하고, 미인증, 기한만료, 리콜, 오표기 상품의 등록을 자동으로 차단한다.


국가기술표준원이 제공하는 제품안전정보에는 가전·레저용품·완구 등 70만여 개 제품에 대한 사진, 인증·리콜상태 등에 대한 자료가 있어, 효과적으로 품질인증을 확인하고 있다.


이 밖에도 ‘고객의 마음으로’라는 CS강령으로 품질경영을 추구하며, 소비자 중심 경영을 실천해왔다. 국가공인시험 기관인 KOTITI 시험연구원과 소비재부문 안전 관리 업무협약, 바이오 연구 역량을 갖춘 연구소 OATC와 화장품 임상시험 유해물질 검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는 등 상품에 대한 품질 관리에 집중했다.


NS홈쇼핑은 이러한 노력을 통해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고, 한국소비자원에서 평가, 운영하는 CCM(소비자중심경영)을 7회 연속으로 인증받는 성과를 얻었다. 고객을 위한 철저한 품질 경영뿐만 아니라, 디지털컨택센터 운영, 소비자불만처리 위원회 운영 등 소비자 중심 경영 및 서비스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높게 평가받았다. 조항목 NS홈쇼핑 대표이사는 더 좋은 상품과 서비스로 고객의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온·오프라인 영상상담 서비스 강화...2시간·오늘·익일 등 다양한 배송 갖춰

[2022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대상] 전자제품전문점 부문_롯데하이마트

전자제품 유통 전문기업 롯데하이마트는 전국 420여 개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제품 구매, 배송, 사후관리 등 구매 과정에서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켜 주기 위해 쇼핑 환경을 개선하고 있다.


지난 9월부터 전국 오프라인 매장, 온라인쇼핑몰에서 ‘영상 상담 서비스’를 운영하며, 가전제품 전문 상담원과 소비자를 원격으로 연결해준다. 매장 방문 없이도 비대면으로 전문 상담원과 소통하며 집 인테리어와 규격에 맞는 가전제품을 확인할 수 있다. 구매하려는 브랜드나 상품을 정하고, 영상 상담을 선택하면 전문 상담원이 상품을 시연하거나 보조자료를 활용해 상담해준다.


14개 물류센터를 직영으로 운영, 제품 판매뿐만 아니라 프리미엄 배송 서비스 제공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오늘 주문하면 내일 상품을 받을 수 있는 ‘익일배송’뿐만 아니라, 온라인쇼핑몰 ▲오늘배송 ▲2시간퀵배송 ▲스마트픽 ▲프리미엄배송 등 소비자 편의를 위한 다양한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판매 제품 사후관리를 위해 전국에 14개 서비스센터도 직접 운영한다. 대면 서비스센터도 있다. 롯데하이마트 마산점, 황금점, 평촌점에서 대면으로 서비스센터를 운영하며, 일부 제품의 경우 당일 수리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롯데하이마트는 고객과 함께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ESG 경영에도 힘쓴다. 대표적으로 폐가전 수거에 앞장서고 있다. 2021년 6월 폐가전으로 인한 환경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한국환경공단, 한국전자제품자원순환공제조합과 손잡고 ‘중소 폐가전 회수 체계를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소비자들이 평소 폐가전 배출방법을 몰라 일반 쓰레기로 버렸던 점을 감안,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 새롭게 리뉴얼한 ‘중소형 폐가전 수거함’을 비치해 폐가전 처리 환경을 개선하고 있다.

식자재 유통 사업의 차별화된 경쟁력 선보여

[2022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대상] 식자재유통 부문_아워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시장이 불황을 맞고 있다. 차별화된 경쟁력이 담보되지 않고는 살아남기가 힘든 상황에서, 그간의 경영 노하우가 업계 내 생사 여부를 결정하는 핵심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종합식품기업 아워홈은 1984년 단체급식 및 식자재 유통 사업을 시작한 국내 최초 기업이다. 현재 전국 850여 개 사업장에서 하루 200만 식을 제공하는 푸드서비스 선도기업으로 성장했으며, 코로나19 악재 속에서도 성장세가 꺾이지 않고 있다.


특히 전국 9개 생산시설과 14개 물류센터가 기반이 되는 제조·유통 인프라와 30여년간 쌓아온 식자재 유통 분야 노하우는 업계 최고 수준을 자랑한다. 뿐만 아니라 2010년과 2017년 중국과 베트남에 점포를 오픈하며 단체급식업계 최초로 해외시장 문을 두드렸다. 이어 2018년 미국, 2021년 폴란드까지 진출하며 K-푸드 세계화에 앞장서고 있다.


아워홈은 현재 행복한맛남, 행복한맛남 케어플러스, 아워키즈 등 3개 식자재 브랜드를 구축하고 1만 7500여 종에 달하는 상품을 1만 6000여 거래처에 공급하고 있다. 지난해 아워홈 식재사업부문은 신규 거래처 발굴뿐 아니라 부실 거래처 관리, 컨설팅을 통해 수익성을 높여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아워홈 식자재 유통 사업의 차별화된 경쟁력은 업계 최고의 제조∙물류 인프라와 구매 및 안전관리, 발주 시스템에 기인한다. 먼저 전국 9개 제조시설은 전 생산라인을 건축 단계부터 HACCP 기준으로 설계해 위생적인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제조시설별 특화된 라인을 통해 고품질 식재 상품을 생산하고 있다. 또한 맛, 영양, 건강 등 솔루션 연구개발을 위한 130여 명의 전문 식품연구원이 고객 맞춤형 식재 상품을 개발하고 있다.


특히 식자재 업계 최다 거점인 14개 물류센터를 보유하고 있는 아워홈은 식자재 입고부터 고객 식탁에 이르기까지 완벽한 콜드체인시스템(Cold Chain System)을 기반으로 전국 어디든 1시간 내 신선 식재를 납품하고 있다. 또한 국내 최초 식자재 종합 포털 사이트 '아워홈 TFS(Total Food Solution)'를 통해 식재 시황, 업체별 추천 식단, 관계 법 개정 및 트렌드 교육자료 배포, 식당운영지식인 Q&A 등 식자재를 매개로 한 다양한 정보를 거래처에 제공하고 있다.


이밖에도 어린이 전용 프리미엄 식재 브랜드 '아워키즈'를 통해 친환경 농산물과 동물복지인증 축산물, 수산물 이력제로 철저하게 관리하는 수산물 등 안전 먹거리를 전국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에 공급하고 있으며, '행복한맛남 케어플러스'를 통해 시니어 계층이나 환자 등을 위한 전용 식재 상품도 납품하고 있다.

850개 사업장서 1일 200만식 제공..미국·중국 이어 폴란드까지 진출

[2022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대상] 어린이식자재 부문_아워키즈

아워홈은 단체급식 및 식자재 유통 전문 기업으로 제조·유통 인프라 및 30여 년간 쌓아온 식자재 공급 분야 노하우를 통해, 현재 전국 850여 개 사업장에서 하루 200만 식을 제공하는 푸드서비스 기업으로 성장했다.


2010년과 2017년에는 중국과 베트남에 점포를 오픈하며 단체급식업계 최초로 해외시장 문을 두드렸고, 이어 2018년 미국, 2021년 폴란드까지 진출하며 K-푸드 세계화에 앞장서고 있다.


아워홈은 지난 2018년 프리미엄 어린이 식재 브랜드 ‘아워키즈’를 론칭해 농산·수산·축산·간식류 등 프리미엄 어린이 식재 상품 1,000종 이상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으며, 연내 100여 종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 어린이집 및 유치원 등 2,500여 거래처에 납품하고 있다.


만3세부터 만7세의 미취학 유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아워키즈는 ‘자연이 보낸 안심먹거리를 제공한다’는 원칙 아래 친환경 농산물, 동물복지인증 축산물, 수산물 이력제로 철저하게 관리되는 수산물 등을 공급한다. 생산 전 단계별 관리도 엄격하게 운영하여 생산자 인증부터 위생·품질 관리, 제품 선별, 포장, 유통까지 모든 과정에서 체계적이고 엄격한 관리기준과 절차를 거친 상품만을 유통한다. 특히 각 어린이집에 공급하는 상품을 직접 관리하는 키즈 전용 물류센터를 운영해 어린이 식재 전담 관리자가 상품을 꼼꼼하게 선별하는 것은 물론, 전담 배송자 지정 등 특별한 검수 과정을 거치고 있다. 또한 어린이집 및 유치원의 소비패턴과 어린이들의 식습관 등을 고려해 상품 규격과 포장은 물론, 상품 크기와 형태까지 고려한 ‘맞춤형 어린이 식재’를 선보이고 있다.


아워홈 관계자는 “어린이 식재 상품 라인업을 강화하고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아워키즈 성장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건강과 환경을 생각한 안전한 먹거리 제공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최신기사


    최신 뉴스 더보기


        최신기사 더보기

          산업 최신 뉴스 더보기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