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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아이돌 해외 홍보 어렵지 않아요"…디지틀조선, 일본 전광판 광고 개시

류범열 기자 ㅣ ryu4813@chosun.com
등록 2022.04.20 09:57

일본 현지 전광판 광고 업체와 MOU 체결
도쿄 17개소·오사카 2개소 총 19개소 진행…향후 홋카이도, 후쿠오카 등 추가 진행 계획


앞으로 디지틀조선일보를 통해 일본 주요도시 전광판 광고를 손쉽게 진행할 수 있게 된다. 특히 한번의 계약으로 여러 곳의 전광판 광고가 가능해 주목된다.

그동안 광고주들은 국내와 다른 제약 사항과 전광판마다 개별 계약을 해야 하는 문제 등으로 일본 전광판 광고 진행에 어려움을 겪었다.

3D 고양이 광고로 유명한 신주쿠 크로스 전광판부터 BTS, 트와이스 등 아이돌 팬클럽 광고 성지로 불리는 유니카 비전까지 일본 핵심 전광판을 모두 포함해 광고주 선택지를 넓혔다.

디지틀조선일보는 일본 현지 전광판 광고 업체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국외 전광판 광고 대행업무를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현재 일본 광고시장의 대표지역인 도쿄 17개소를 필두로 오사카 지역 2개소까지 총 19개소가 진행 가능하며 향후 홋카이도, 후쿠오카 등 한국인 관광객이 많은 지역까지 추가로 진행할 계획이다. 장소별 자세한 내용은 디지틀조선일보 상품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디지틀조선일보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매년 성장하고 있는 팬클럽 국외 광고에 효율적인 광고 시스템을 구축했고 코로나 엔데믹 시대에 발맞춰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국내 지자체 광고 시장의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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