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틀조선TV 유튜브 바로가기

HDC현대산업개발, 광명 센트럴 아이파크 완판

강나윤 기자 ㅣ muse@chosun.com
등록 2023.09.20 14:43

지하 3층, 지상 36층, 총 11개 동 1957가구 규모로 구성

광명 센트럴 아이파크 모델하우스를 방문한 고객들의 모습./HDC현대산업개발 제공

HDC현대산업개발이 경기도 광명시에 공급하는 광명 센트럴 아이파크 전 세대의 계약을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광명 센트럴 아이파크는 지난 7월 3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8월 1일 1순위, 2일 2순위 청약을 진행했다. 8월 22일부터 25일까지 3일간의 정당계약기간 동안 분양 세대 중 93%의 계약이 이뤄졌다. 이어진 무순위 계약 시작 5일 뒤 모든 세대의 계약이 완료됐다.

광명 센트럴 아이파크는 지난 8월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도 228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4319건이 접수되며 1순위 평균 18.9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경기도 광명시 광명2동 일원에 조성되는 광명 센트럴 아이파크는 지하 3층, 지상 36층, 총 11개 동 1957가구 규모로 구성된 단지로 2025년 하반기 입주 예정이다.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형 아파트’로 설계되었으며 단지가 남향 위주로 배치됐다.

특히 HDC IoT 시스템이 적용돼 세대 내 조명, 난방, 환기 등의 제어를 비롯해 실시간 에너지 사용량 모니터링 기능이 있으며, AI 옵션을 선택하면 음성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공용현관에는 안면인식 기술이 적용된 로비폰이 설치되고, 세대에는 지문 인식 기술이 적용된 도어락이 적용된다.

단지에서 도보 5분 거리에 광명사거리역이 있으며 광명초와 병설유치원, 개봉초, 광명중, 광명고 및 철산 학원가도 도보권에 있다.


최신기사


    최신 뉴스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산업 최신 뉴스 더보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