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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상생활동으로 상생의 가치 전한다

전선하 기자 ㅣ seonha0112@chosun.com
등록 2024.03.27 15:01

사진제공=대선주조

최근 기업들은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며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다양한 상생활동에 참여하고, 다양한 파트너십과 협력을 통해 사회문제 해결에 동참하고 있다. 이런 트렌드에 맞춰 향토 주류기업 대선주조는 지속적인 상생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대선주조는 2005년 부산 최초 민간공익재단인 대선공익재단을 설립해 부산‧울산‧경남 지역 사회복지사들에게 총 12억3000만원, 사회복지사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총 12억7590만원을 후원했다. 이외 지역 사회 결식 계층을 위한 무료급식 사업 등으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은 외식업 종사자들에게도 힘을 보태고 있다. 2017년부터 7년 연속 (사)한국외식업중앙회 부산시지회 소속 회원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지원 중이다. 지난해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고액기부자 모임인 그린노블클럽에 가입해 어린이재단의 인재양성사업 ‘아이리더 챌린지’와 연말 사회공헌 프로그램 ‘산타원정대’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지역사회 청년리더 지원도 꾸준하다. 부산지구청년회의소(부산지구 JC)를 6년 연속 후원하며 부산지구JC가 주최하는 각종 사업 지원과 대선주조가 진행하는 사회공헌 사업도 공동으로 추진 중이다.

대선주조는 지역 체육 발전에도 앞장서고 있다. 먼저, 부산시 축구 동호인들의 우호 증진을 위해 부산광역시축구협회장기 축구대회를 22년째 후원 중이다. 또, 2018년부터 ‘대선 고교 최동원상’ 수상자와 소속 학교에 총 상금 1000만 원을 전달하고 있다. 대선 고교 최동원상은 대선주조가 한국 고교야구 발전에 뜻을 함께하며 새롭게 제정된 상으로 그해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투수에게 주어진다.

대선주조는 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와 연간 5억원의 후원 협약을 맺어 조직위가 주관하는 부산불꽃축제, 부산항축제, 부산국제록페스티벌 등 부산을 대표하는 축제에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부산불꽃축제의 경우 2005년 첫 후원을 시작으로 지난해 기준 18년째 후원을 이어오는 중이다. 또, 2015년부터 해운대 동백섬 누리마루 야외광장에서 지역민 초대 불꽃축제 관람 행사를 진행해 지역 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대선주조 조우현 대표는 “지역 대표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미래 꿈나무 지원, 생활 체육 활성화 등 다양한 상생활동을 진행해 왔다. 앞으로도 활발한 ESG경영으로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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