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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매출 '3조 클럽' 입성…영업익 전년비 48.6%↑

김태동 기자 ㅣ tad@chosun.com
등록 2025.02.04 10:35
풀무원이 지난해 해외사업 성장에 힘입어 매출 3조원을 돌파했다.

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풀무원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3조2137억원으로 전년 대비 7.4% 증가했다고 잠정 공시했다.

같은기간 영업이익은 921억원으로 전년 보다 48.6%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240억원으로 154.7% 증가했다.

풀무원은 "식품서비스부문 성장 및 이익 확대, 해외사업의 성장 및 손익 개선으로 연결 영업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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