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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코리아, ‘강북 전시장’ 리뉴얼 오픈

임윤서 기자 ㅣ seoo@chosun.com
등록 2026.04.27 17:07

미아사거리역 인근…연면적 1472㎡ 규모
A6 전용 공간·방문 고객 프로모션 운영

아우디 강북 전시장. /아우디 코리아 제공

아우디 코리아는 27일 아우디 공식 딜러사 고진모터스가 서울 강북구 미아동에 ‘아우디 강북 전시장’을 리뉴얼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장은 기존 미아 전시장을 재단장한 공간으로, 고객에게 보다 쾌적한 환경과 향상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연면적 1472㎡ 규모로 전시 및 상담 공간을 구성했으며, 고객 동선을 고려해 차량을 보다 편리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전시장은 지하철 4호선 미아사거리역 1번 출구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 입지로, 도봉로 대로변에 자리해 의정부와 종로 등 인근 지역에서 접근성이 우수하다.


특히 최근 출시된 프리미엄 세단 ‘더 뉴 아우디 A6’ 전용 전시 공간을 마련해 방문 고객이 아우디의 기술력과 디자인을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5월31일까지 방문 고객 대상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전시장 방문 후 QR 등록 고객에게 아우디 라이프스타일 굿즈를 제공하며, 견적 상담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추가 혜택이 주어진다.


전시장은 연중무휴로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되며, 자세한 사항은 대표번호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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