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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 영어학습용 앱 <늑대와 일곱마리 아기염소> 출시

등록 2011.07.07 13:41 / 수정 2011.07.07 13:42


- ‘이보영의 영어명작동화’ 시리즈로 해외 어린이를 위한 다국어 버전 지원
- ‘SKT 티스토어 글로벌 앱 공모전’ 대상 수상 기념 할인 이벤트 진행

삼성출판사(대표 김진용)의 멀티미디어 북 브랜드 스마트북스(www.smartbooks.co.kr)가 ‘T store 글로벌 앱 공모전’ 대상 수상에 빛나는 교육용 앱 <늑대와 일곱마리 아기염소>를 출시했다.

<늑대와 일곱마리 아기염소>는 명작 동화를 영어 애니메이션으로 구성, 유명 영어강사 이보영 선생님의 생생한 해설을 더한 영어 학습용 앱이다. 아이들은 애니메이션을 본 후 원어민 선생님이 들려주는 신나는 챈트를 따라하며, 학습 효과를 높일 수 있다. 또한 부모님 도움 없이도 손쉽게 앱을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아이콘과 메뉴 버튼 기능을 통해서 아이가 직접 보고, 듣고, 누르며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힐 수 있게 한다.

글로벌 앱 시장을 겨냥한 기능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조작 없이도 디바이스 언어 설정에 따라 자동으로 4개 국어 버전으로 지원하도록 한 것. 한국어, 중국어, 일본어를 비롯 영어까지 자동 전환돼, 해외 어린이들도 삼성출판사의 학습 콘텐츠를 접할 수 있게 됐다.

<늑대와 일곱마리 아이염소> 앱은 앱스토어와 티스토어에서 지원하는 모든 기기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현재 글로벌 앱 공모전 대상 수상 기념 할인 이벤트를 진행해, 정가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이 가능하다. 앱스토어 아이폰용이 1.99달러, 아이패드용 0.99달러, 티스토어 안드로이드폰용 3,000원, 갤럭시탭용 3,900원에 판매 중이다. 

한편 삼성출판사 스마트북스는 지난해 9월 런칭 이후, <보들북-인기율동동요>, <보들북-한글말놀이>, <이보영 영어명작동화> 시리즈 등 총 30여 종(티스토어 기준/앱스토어 20종)의 다양한 교육용 앱을 선보인 바 있다. 최근에는 육아 전문 디지털 매거진 <베이비>를 출시, 소비자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본 콘텐츠는 해당 기업의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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