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경기 불황과 물가 상승으로 중고시장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적은 예산으로 새 것 같은 제품을 구입할 수 있어서다. 특히 휴대폰 매입·판매 시장이 활기다. 80만원이 넘는 휴대폰을 중고 시장에선 20만~30만원 정도면 구입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요즘 중고폰을 매입·판매하는 전문점이 뜨고 있다. 그 중에서도 온라인을 통한 중고 휴대폰 거래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간편하게 판매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기 때문에 그만큼 빠르게 거래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급격히 늘어나는 중고폰 매입·판매 업체 중, 일명 '유령 중고폰 매입·판매 업체'가 많기 때문에 거래에 신중해야 한다. 특히 온라인으로 중고 휴대폰을 거래할 때에는 반드시 사업자를 확인하고 구매하는 것이 좋은 가격에 판매 매입하는 것보다 더 중요하다.
이러한 상황에서 국내 온라인 중고폰 거래시장 1위 업계인 '아이엔지 중고폰전문업체'가 주목받고 있다. '아이엔지 중고폰 전문업체'는 매월 2만대의 이상의 중고폰을 매입하여 수출, 및 내수 판매로 사업을 대폭 확장하고 있다.
또한 아이엔지 버스폰, 중고폰 공동구매 카페를 운영하며 휴대폰 관련 정보도 함께 공유하고 있다. 소셜마켓인 티몬, 위메프와도 제휴하여 중고 휴대폰 매입, 판매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아이엔지의 김경준 대표는 “아이엔지 중고폰은 오프라인 매장에서 고객들의 중고 스마트폰을 직접 검수하고 즉시 결제하므로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고, 꾸준한 거래를 위해 최대한 높은 가격으로 매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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