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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데이터 충전 서비스 'LTE 데이터 플러스' 출시

앱피타이저 기자 ㅣ appetizer@chosun.com
등록 2014.03.03 15:26

KT(회장 황창규)는 LTE 스마트폰 요금제 가입 고객을 위해 기본 데이터 제공량이 부족할 때 저렴하게 추가로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는 데이터 충전 서비스 'LTE 데이터플러스'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LTE 데이터플러스'는 기존 'LTE 안심차단 요금제' 사용 고객에게만 제공하던 'LTE 충전 데이터' 서비스를 다른 요금제 이용 고객들도 가입할 수 있도록 확대한 것이다.

출처: 올레클럽(www.olleh.com)

‘LTE 데이터플러스’는 추가할 데이터 양을 총 3가지 중에서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월정액 8,000원에 500MB를, 1만3,000원에 1GB, 1만8,000원에 2GB를 제공한다. 또한 올레클럽의 ‘별’로 ‘LTE 데이터플러스’, ‘LTE 충전데이터’를 구매할 수 있다.

한편, KT 마케팅전략본부 강국현 본부장은 “안심차단 요금제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출시되었던 ‘LTE 충전데이터’에 이어, 데이터 이월형 고객의 추가 데이터 사용 니즈도 채울 수 있는 ‘LTE 데이터플러스’도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 성향에 맞춰 차별화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

'LTE 데이터플러스' 관련 상세한 내용은 올레닷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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