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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 국제스마트폰영화제', 동영상 공유 앱 '바인'과 손잡고 '6초상' 신설

앱피타이저 기자 ㅣ appetizer@chosun.com
등록 2014.08.08 14:52

트위터의 영상 서비스인 '바인(Vine)'이 올해로 4회를 맞은 '올레 국제스마트폰영화제'와 함께 특별상인 '6초상'을 신설하고, 오는 14일까지 국내외 출품작을 받는다고 밝혔다.

트위터는 세계 최대의 스마트폰 단편영화 공모전인 '올레 국제스마트폰영화제'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간단히 6초짜리 영상을 제작해 공유할 수 있는 '바인'의 결합으로, 국내외 실력 있는 숏필름 아티스트들을 발굴하고 창조적인 작품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6초상'에 '바인' 영상을 출품하고자 하는 사람은 스마트폰에서 '바인' 앱을 다운 받아 영화를 완성한 후, 해시태그(#ollehff)와 함께 작품을 트위터와 '바인' 두 곳에 업로드하면 된다. 또 영화제의 공식 트위터 계정(@ollehff)을 팔로우해야 출품이 완료된다.

'바인'은 6초라는 짧은 시간과 무한 반복되는 루핑의 매력으로 전세계적으로 많은 이들이 독특한 영상을 제작해 공유하는 동영상 서비스이다. 호주의 초단편 영화제인 '트롭페스트도' 올해부터 '바인' 부문을 신설해 운영하고 있다.

올해 제4회를 맞은 '올레 국제스마트폰영화제'의 출품 기한은 8월 14일까지이며, 영화제는 9월 15일에 개막한다. 예심을 통과한 작품은 영화제 공식홈페이지에서 상영되며, 본선 기간에 일반 관객들이 홈페이지를 방문해 투표를 진행하게 된다. '6초상'을 수상하는 참가자는 300만 원의 상금을 받게 된다.

'바인' 앱 다운로드: http://bit.ly/1hTn7G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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