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태스크는 최근 기업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인 '오픈태스크 ESNS'를 갈비찜 전문 브랜드 '마시찜'으로 전국의 16여 개의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는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 오감만족에 구축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한 '오픈태스크 ESNS'는 기업 전용 SNS로 사내 업무 표준화를 위한 전체 공지, 전자결재, 메일, 일정, 파일함, 메신저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매장 내에서 전자결재를 통해 매출 내역을 보고함으로써 관리자들의 매출현황 파악을 편리하게 해준다.
기존 SNS의 경우, 사용과 접근이 쉽다는 장점이 있었지만 관리와 보안 부분에서 기업의 업무를 수용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오픈태스크 ESNS'는 이러한 불편사항을 개선하고 '커뮤니티'를 통해 업무에 따라 손쉽게 커뮤니케이션을 가능하게 했으며, 모바일 앱을 지원해 실시간 소통을 가능하게 했다. 즉,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을 기본으로 보안에서 관리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한 솔루션이다.
특히 모든 서비스가 클라우드 서비스로 제공됨으로써 솔루션 구축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 모든 업무가 언제 어느 곳에서든지 동기화된다. 이외에도 '오픈태스크' 메신저 기능이 웹, PC, 모바일 플랫폼에서 서로 연동되어 사용자의 편의를 높였다. 또 대화방을 삭제하기 전까지는 주고받은 대화 및 파일 관리가 가능해 쉽게 검색하고 정보를 활용할 수 있다.
오감만족 관계자는 "클라우드 서비스로 '오픈태스크'의 기능을 활용함으로써 솔루션 구축비용 절감은 물론 내부 업무 프로세스를 표준화하는 작업에 성공을 이루고 있다"라며 "점차 수도권 및 지방의 중심 상권으로 그 영역이 확장되고 있으며, 2015년에는 해외로의 진출도 계획하고 있어 더욱 공격적인 가맹사업을 펼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오픈태스크' 서비스 및 도입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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