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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5분 한자 공부" 반디앤루니스, 무료 한자 학습 앱 '반디서당' 출시

앱피타이저 기자 ㅣ appetizer@chosun.com
등록 2015.02.02 10:51

반디앤루니스(대표이사 김천식)는 한문 배움터 반디서당을 통해 한자를 쉽고 편하게 익힐 수 있는 무료 앱 '반디서당 한자학습'을 선보였다고 2일 밝혔다.

'반디서당'은 어린이 한자 교육과 성인을 위한 동양고전 교실로 구성해 1995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반디앤루니스의 대표적인 CSV 활동 중 하나이다.

이번에 선보인 반디앤루니스의 '반디서당 한자학습'은 생활 속에서 많이 사용하는 한자를 하루에 3자씩 5분 동안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돼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다. 매일 익히는 한자의 음과 뜻을 한눈에 알 수 있고 정확한 순서에 맞춰 따라 쓰는 기능을 갖췄다. '지난 한자 보기' 기능으로 복습할 수 있으며 '자동 알림' 기능이 있어 편한 시간에 정기적으로 학습하기에 좋다.

특히 하루에 3자씩 5분만 학습하면 돼 한자를 처음 배우는 어린이부터 특별히 시간을 내기 힘든 바쁜 직장인에게 좋다.

반디앤루니스 황하영 본부장은 "이번 '반디서당 한자학습 앱'을 통해 우리 말에 사용된 한자와 단어의 의미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어 책 읽는 재미가 더욱 풍성해질 것"이라며, "반디앤루니스는 앞으로도 고객이 더 많이 책을 읽을 수 있고 독서가 더 즐거울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반디서당 한자학습'은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반디앤루니스한자학습 - 오늘의 한자' 앱 다운로드 : http://me2.do/G3U3yIx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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