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일, 공시보조금 변동은 총 9건으로 모두 LG U+에서 보조금을 하향했다. 화웨이의 'X3'와 '갤럭시 노트3 네오'의 공시보조금은 137,000원, 135,000원씩 떨어졌고, '아이폰6'도 모델 별로 18,000원~51,000원 사이에서 떨어졌다. 보급형 모델인 '베가 아이언2', 'F79', '와인스마트'의 공시보조금도 97,000원, 55,000원, 47,000원씩 떨어졌다.
중국 메이커인 화웨이의 'X3(HW-H60-J1)'는 기존 '아너6'를 국내시장에 맞게 변경한 모델이다. 한국에서는 LG U+와 유모비(미디어로그)에서만 판매하고 있으며, 유모비에서는 작년 9월에, LG U+에서는 12월에 출시됐다. 출고가는 당초 예상인 50만원 안팎보다 낮은 330,000원이며 단말기 성능은 해외에서 호평 받은 '아너6'처럼 뛰어나다. 안드로이드 최신 OS인 킷캣 4.4를 탑재하고 있으며, 화면은 풀HD 5인치, 카메라는 후면 1,300만 픽셀, 전면 500만 픽셀이다. 유모비에서 기본 구매가는 40,000원이며, LG U+에서는 금일 공시보조금이 떨어져 227,000원이 됐다.
* 3만원대 요금제 기준/매장보조금을 제외한 통신사 공시보조금 기준
* 기본 구매가 = 출고가 - 3만원대 요금제 기준의 공시보조금
3월 3일자, 단말기 보조금 세부 변동내역은 아래와 같다.
휴대폰 보조금 현황 및 변동 사항 자세히 보기
http://app.chosun.com/issue/phone/
(제공 : 착한텔레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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