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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시큐리티, '갤럭시 S6'와 'S6 엣지'에 모바일 보안 솔루션 사전 탑재

앱피타이저 기자 ㅣ appetizer@chosun.com
등록 2015.03.03 14:09

인텔 시큐리티는 삼성 '갤럭시 S6'와 'S6 엣지' 스마트폰에 사용자들에게 날로 증가하는 모바일 위협으로부터 보호하는 보안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삼성전자 '갤럭시 S6'와 'S6 엣지'는 최초로 맥아피 바이러스스캔 모바일(VirusScan Mobile) 기술을 사전 탑재한다. 인텔 시큐리티의 탑재 기술로 삼성 '갤럭시 S6'와 'S6 엣지' 사용자들은 안티-멀웨어 스캐닝과 보안으로 모바일 세상을 더욱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게 됐다.

맥아피 연구소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악성 앱, URL뿐만 아니라 바이러스를 포함한 모바일 멀웨어가 지난 2014년 4분기에만 14%가 증가했다. 또한 2013년 4분기의 발표 이후 모바일 멀웨어의 감염률은 감염을 진단받은 모든 시스템에서 최소 8% 이상 정도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인텔 시큐리티의 총괄 매니저이자 수석 부사장인 존 지아마테오(John Giamatteo) 는 "우리는 전례 없는 '연결(connectivity)'의 시대에 살고 있고 사용자들은 은행부터 쇼핑 그리고 세금 납부에 이르기까지 대부분 업무를 모바일로 하고 있다"며 "인텔 시큐리티의 도움으로 모든 삼성 '갤럭시 S6'와 'S6 엣지'의 사용자들은 안전한 온라인 경험을 가능하게 하는 보호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Security 개발그룹 이종현 상무는 "사전 탑재된 보안 솔루션으로 삼성 '갤럭시 S6'와 'S6 엣지' 사용자들은 새로운 디바이스에서 작동하는 가장 최신의 안티-멀웨어 기술을 보유하게 되었다"라며 "삼성은 파트너들과 긴밀히 협력해 최고 수준의 보안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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