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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서, 프리미엄급 성능 갖춘 중저가 스마트폰 '리퀴드 제이드 Z' 공개

앱피타이저 기자 ㅣ appetizer@chosun.com
등록 2015.03.03 14:27

에이서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고 있는 MWC 2015에서 프리미엄급 성능과 디자인을 갖춘 '리퀴드 제이드 Z(Liquid Jade Z)'를 공개했다.

에이서의 스마트폰 '리퀴드 제이드 Z'는 '제로 에어 갭' 기술로 반사를 줄인 IPS 패널로 어떤 환경에서나 화면을 편히 읽을 수 있고 '코닝 고릴라 글래스 3'를 적용해 내구성을 높였다. '스페셜 독서 모드'는 이미지 프로세싱 엔진으로부터 청색광 반사를 제거해 시력을 보호한다.

4G LTE와 64비트 쿼트 코어 미디어텍 프로세서로 전 세계 어디에서나 빠른 브라우징, 스트리밍,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리퀴드 제이드 Z'는 카메라 기능을 강화해 음성 구동 가능한 F1.8 밝기의 1,300만 화소 후면 카메라, F2.2 밝기의 500만 화소 전면 카메라를 장착했다. 또한 최대 20% 이상의 빛을 센서에 제공하는 F1.8 밝기로, 브라이트 매직(Bright Magic) 기능이 여러 장의 사진을 한 장으로 모아주는 기능, 손가락 하나로 초점과 노출을 조정할 수 있는 노출 컨트롤 기능 등이 탑재됐다.

중저가 스마트폰이지만 곡선형 표면으로 우아함을 살린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갖췄다. 7.9mm의 슬림한 디자인과 110g 초경량 무게로 한 손 사용이 편리하다.

'리퀴드 제이드 Z'는 3월 중 유럽, 중동, 아프리카 지역에서 199유로에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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