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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 시큐리티 그룹, 안드로이드 전용 모바일 백신으로 한국 진출 공식 선언

앱피타이저 기자 ㅣ appetizer@chosun.com
등록 2015.07.07 13:17

360 시큐리티 그룹은 7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한국 모바일 백신 시장 진출을 공식 선언했다.

360 시큐리티 그룹은 전 세계 2억 명 이상의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는 안드로이드 전용 백신 '360 시큐리티'를 제공하고 있다. 모바일 백신 '360 시큐리티'는 안티 바이러스(Anti-Virus), 기기 속도 향상(Boost), 메모리 청소(Clean) 등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다양한 기능과 한층 강화된 보안 소프트웨어를 무료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7일 기자간담회에서 얀 후앙 360 시큐리티 그룹 최고운영책임자(COO)는 모바일 백신 '360 시큐리티'의 주요 기능과 한국 시장 진출 계획에 대해 밝혔다.

얀 후앙 COO는 "IT 업계의 테스트마켓 역할을 수행하는 한국은 높은 스마트폰 보급률로 인해 모바일 백신 분야에서 매우 중요한 시장"이라며 "안드로이드 OS 이용자 비율이 높은 한국 시장을 거점으로 아시아 지역에서의 경쟁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오랜 기간 준비한 한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모바일 백신 '360 시큐리티' 보급을 확대해 한국 시장 점유율을 높여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360 시큐리티'는 모바일 게임 이용률이 높은 국내 소비자의 특성을 반영해 게임 실행 속도를 빠르게 향상시키는 '게임 부스터' 기능을 한국에서 처음으로 탑재한다.

'360 Security - 바이러스 백신 & 부스트' 앱 다운로드 : http://me2.do/Fr3GBpg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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