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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픽 중고차 앱 '첫차', 부산 지역 서비스 개시

앱피타이저 기자 ㅣ appetizer@chosun.com
등록 2015.07.07 14:18

미스터픽(대표 최철훈, 송우디)의 중고차 앱 '첫차'가 지난 1일 부산 지역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첫차'는 이번 부산 지역 서비스 제공으로 전국 서비스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부산 지역 서비스는 연재, 신평 등 기존 단지와 우창 등 신규 단지를 중심으로 시작됐다.

첫차 팀은 약 두 달간 부산 지역을 오가며 딜러들을 인터뷰하고, 심사 기준을 통과한 딜러들과 제휴 및 네트워크를 구축함으로써 부산 지역의 차량을 확보했다. 미스터픽 관계자는 "앞으로 다양한 산업의 스타트업과 제휴 등 서비스 확대를 통해 더 확장된 중고차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모바일 중고차 정보 플랫폼 '첫차'는 차량 정보를 해석하여 고객에게 제공하고, 첫차만의 딜러 채널링을 통해 안전한 딜러를 연결해주고 있다.

'첫차' 앱은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중고차는 첫차 - 중고차구입, 중고차시세, 딜러정보까지' 앱 다운로드 : http://goo.gl/MaHL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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