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틀조선TV 유튜브 바로가기

특허청, 중소기업 지식재산경영 자가진단 위한 모바일 앱 출시

앱피타이저 기자 ㅣ appetizer@chosun.com
등록 2015.07.07 14:36

특허청(청장 최동규)은 중소기업이 자사의 지식재산경영 수준을 스마트폰을 이용해 간단히 자가진단할 수 있도록 '지식재산경영 진단' 모바일 앱 서비스를 오는 8일부터 본격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지식재산경영 진단' 앱을 통해 중소기업은 지식재산경영 인프라, 활동, 관리, 실적, 성과의 5개 분야에 대해 자가진단할 수 있으며, 각 분야별로 나열된 질문에 대한 답변을 통해 최종 점수와 등급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타 중소기업과의 상대 비교도 가능해 자사의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도 가늠해 볼 수 있다.

특허청 관계자는 "이번에 개발된 '지식재산경영 진단' 앱이 중소기업의 수준 진단 역할뿐만 아니라, 지식재산경영에 대한 길라잡이 역할도 함께 수행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지식재산경영 진단' 앱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구글 플레이에서 검색을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별도의 회원가입이나 로그인 절차 없이 손쉽게 이용 가능하다.

'지식재산경영 진단 Mobile' 앱 다운로드 : http://me2.do/x3pgMOL9


최신기사


    최신 뉴스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산업 최신 뉴스 더보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