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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띄는 앱] 알람기능과 함께 유창한 영어발음 연습하자 '영어모닝콜'

앱피타이저 기자 ㅣ appetizer@chosun.com
등록 2015.09.09 13:40

최근 영어 말하기 능력에 대한 중요성이 점점 커지면서, 관련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들의 수도 점차 증가하고 있다. 영어 말하기 시험에선 '얼마나 유창하게 말하는가'만큼, '얼마나 정확한 발음으로 말하는가' 역시 중요한 평가 요소. 유창한 영어발음을 하루아침에 습득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기에 발음의 개선을 위해선 결국 평소의 꾸준한 연습이 필요하다. 그러나 개선의 방법도, 시간의 활용 방법도 도저히 감을 잡기 어려운 영어 발음 연습. 마침, 아침 시간을 활용하여 영어 발음을 효과적이면서도 체계적으로 연습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 나와 있어 소개해 본다.

'영어모닝콜'은 알람과 함께 스마트폰 화면에 나타난 영단어를 지정된 횟수만큼 말하여 알람을 해제하도록 만든 앱이다. '영어 모닝콜'은 사용자가 말해야 되는 영단어의 횟수와 난이도를 조정하여 사용자의 수준에 맞는 상태 설정이 가능하고, 알람을 설정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발음 연습을 할 수 있어 효과적인 영어 학습을 위한 활용이 기대되는 앱이다.

앱을 실행하면 바로 알람을 설정할 수 있는 화면이 구동된다. 화면 상단의 '알람 추가' 버튼을 누르면 기본적인 알람 기능 외에 알람 해제를 위해 말해야 되는 영단어를 설정할 수 있다. '말하기 횟수'버튼을 통해서는 알람을 끄기 위해 사용자가 말해야 하는 영단어의 횟수를 1회에서 최대 10회까지 설정할 수 있다. 이어 'Word Level' 메뉴에선 'Easy'와 'Normal' 중 사용자가 원하는 영단어의 난이도를 조절하는 것이 가능하다. 절차에 따라 설정을 완료하고 나면, 사용자는 지정된 시간에 울린 알람을 끄기 위해 매일 아침 정확한 영어 발음에 심혈을 기울여야 되는 독특한 학습 경험을 할 수 있다. '영어모닝콜'은 특히 사용자의 발음과 앱에서 인식된 단어를 비교하여 개인적으로 쉽게 발음되지 않는 단어를 확인할 수 있어, 특정 단어의 발음 개선에 유용한 활용을 기대할 수 있다. 만약 영어 단어의 정확한 발음이 궁금하다면, 알람 창 하단의 '듣기' 버튼을 눌러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알람이 울릴 때 외에도 단어 말하기 연습을 하고 싶다면 '끄기 연습' 기능을 통해 단어의 악센트, 음절 등을 감안한 발음 연습을 경험할 수 있다.

알람 기능과 함께 매일 아침 반복적인 영어 발음을 연습하도록 해, 사용자의 영어 스피킹능력을 향상시켜줄 애플리케이션, '영어모닝콜'은 T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영어모닝콜' 앱 다운로드 : http://bit.ly/1ObKI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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