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T(대표 박수근)가 운영하는 모바일 잠금화면 플랫폼 캐시슬라이드가 잠금화면에서 콘텐츠를 더욱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스토리카드' 기능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캐시슬라이드가 새롭게 선보인 '스토리카드'는 잠금화면을 좌우로 움직여 여러 장의 카드로 연결된 스토리형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서비스로, 잠금화면 내에서 보다 자세한 내용 확인이 가능해졌다. 기존 한 콘텐츠 당 하나의 이미지를 제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기 위해서 인터넷 페이지로 연결했던 방식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형태다.
캐시슬라이드는 카드뉴스 형태의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SBS 스브스뉴스, 조선일보를 포함한 10여 개의 콘텐츠사와 제휴를 완료했으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제휴 콘텐츠사를 늘려나갈 계획이다.
NBT 박수근 대표는 "'스토리카드' 기능은 사용자들이 모바일 잠금화면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시각적으로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됐다"며, "앞으로도 사용자 중심의 편리한 잠금화면 서비스를 위해 새로운 기능을 지속적으로 추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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