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틀조선TV 유튜브 바로가기

KT, 스타트업 기업 3곳과 사업 협력

앱피타이저 기자 ㅣ appetizer@chosun.com
등록 2016.07.07 09:36

KT는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육성하는 스타트업(신생벤처) 기업 3곳과 협력해 신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KT는 지난 6일 서울 광화문 사옥에서 2차 스피드 데이팅 행사를 열고 스타트업 기업인 메디플러스 솔루션(헬스케어), 리본키친(식이관리), 파워음성(음성인식)과 사업 협력을 결정했다.

스피드 데이팅은 스타트업이 신사업을 위한 아이디어와 기술을 제안하면 KT 임원이 이를 검토해 재원 투입과 마케팅 지원 여부를 현장에서 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난 4월 열린 1차 스피드 데이팅에서는 5개 기업이 선정돼 KT와 공동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KT는 올해 20억 원을 들여 경기창조혁신센터와 함께 20여 개 스타트업의 사업화와 글로벌 진출을 지원할 예정이다.

최신기사


    최신 뉴스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산업 최신 뉴스 더보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