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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기술-엔피코어, 기술 제휴로 이메일 APT공격 대응 솔루션 '테라스메일시큐리티' 출시

앱피타이저 기자 ㅣ appetizer@chosun.com
등록 2016.08.08 15:05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이 엔피코어와 제휴해 이메일 APT공격 선제 대응을 위한 통합메일보안 제품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다우기술은 2월 스팸메일 차단, APT공격 방어, 기업정보 유출 방지, 메일 백업 등을 하나로 해결할 수 있는 통합메일보안 솔루션 '테라스메일시큐리티'를 출시한 바 있다.

기존 '테라스메일시큐리티' 제품은 이메일을 통한 APT공격 대응 기능으로 수신 메일의 이력을 학습하여 악성 메일을 선별해 주고, 긴급 알림을 통해 사용자로 하여금 사전에 위협에 대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이번에 신규로 출시되는 제품은 기존 수신 메일 학습 이력 기능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샌드박스 기반의 가상 시스템을 추가로 탑재해 이메일을 통한 APT공격에 더욱 치밀하게 대응할 수 있다.

더불어 엔피코어의 네트워크 APT솔루션 '좀비제로 인스펙터'의 성능을 그대로 반영하여 악성 메일을 통한 공격에 보다 효율적으로 사전 대응할 수 있다.

다우기술의 테라스메일 사업을 총괄하는 정종철 상무는 "최근 각종 신규 악성 메일로 인한 기업 내부정보 유출 피해가 늘어나고 있다"며 "기존 고가의 외산 APT솔루션보다 저렴하지만 고성능을 제공하는 '테라스메일시큐리티'로 중소기업부터 대기업, 공공기관까지 보다 합리적인 APT공격 대응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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