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라인이 서비스하는 리워드 앱 '캐시링'이 유저 편의성을 앞세워 1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캐시링'은 송수신 화면을 활용한 광고 노출로 기존의 액션을 요구하는 잠금 화면 리워드 앱과의 차별화를 내세운 리워드 서비스로, 지난 2월 구글플레이에 출시한 바 있다.
'캐시링'은 수신 화면과 통화 종료 화면에 시각화된 이미지 광고를 두 번 노출시켜 유저에게 강력한 광고 각인 효과를 제공하며, 화면 밀기, 앱 실행, 터치 등 별도의 추가적인 액션이 없이 광고 시청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높은 유저 편의성을 가진다.
지역, 성별, 나이 등 세부 사항에 따른 정밀한 타깃 설정이 가능하고 광고 노출에 대한 유저들의 거부감이 상대적으로 적다는 점에서 업체들의 호응도 높은 편이다.
인터라인은 "앞으로도 꾸준한 제휴와 업데이트를 통해 사용자들에게 유익한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Copyright ⓒ 디지틀조선일보 - 디지틀조선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