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가 모바일 RPG '음양사 for Kakao'의 가을맞이 대규모 업데이트를 앞두고 10일 사전예약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에서는 새로운 스토리와 신비로운 무녀 캐릭터 '야오비쿠니'와 공식 홍보 모델 '아이유'의 한정판 코스튬 등이 추가된다.
카카오게임은 이날부터 오는 17일까지 총 8일간 카카오게임 음양사 페이지를 통해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참여자들에게 랜덤 5성 어혼을 지급하는 한편 사전예약 친구 초대 성공 시 SR등급의 식신 '고획조'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주인공 '세이메이' 일행의 조언자로만 활약해온 야오비쿠니가 이용자들이 직접 플레이할 수 있는 캐릭터로 추가된다. 야오비쿠니는 적을 약화시키는 디버프와 아군의 회복 및 부활 스킬을 보유한 지원형 음양사다.
한편, 음양사 for kakao의 가을맞이 업데이트는 오는 19일 적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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