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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모바일 MMORPG '리니지M' 대만 출시

앱피타이저 기자 ㅣ appetizer@chosun.com
등록 2017.12.12 15:15

엔씨소프트가 모바일 MMORPG '리니지M'의 대만 서비스를 11일(현지시간) 시작했다고 밝혔다.

게임 퍼블리싱은 대만 최대 게임 업체인 '감마니아'가 맡았으며, 현지 서비스 명칭은 '천당M'이다. 서비스 지역은 대만‧홍콩‧마카오다.

감마니아는 지난 10월 10일부터 리니지M의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 사전 예약에는 첫 날에만 54만명이 몰렸다. 이는 역대 대만 모바일 게임 중 최고 수치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대만 서비스를 시작으로 리니지M의 해외 서비스 지역을 늘려갈 계획이며, 자세한 사항은 리니지M 대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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