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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레노버, 투인원 노트북 '믹스 520' 출시

앱피타이저 기자 ㅣ appetizer@chosun.com
등록 2017.12.12 16:03

한국레노버는 인텔의 최신 8세대 코어 i7-8550U 프로세서를 탑재한 투인원 노트북 '믹스 520'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믹스 520은 본체와 키보드가 분리 가능한 투인원 노트북으로 언제 어디서나 최적의 업무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최신 8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해 7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 대비 40% 빨라진 속도로 문서 편집은 물론 비디오 편집 작업도 가능하다.

또한 256GB의 넉넉한 용량을 가진 PCIe SSD를 탑재했으며, DDR4 8GB 2133MHz 램을 통해 기존보다 33% 이상 빠른 속도와 높은 전력 효율을 제공해 안정적인 멀티태스킹을 지원한다.

윈도우 10 운영체제를 탑재한 믹스 520은 레노버 액티브 펜 2를 지원하며, 블루투스가 장착된 액티브 펜 2는 4096 필압으로 감도가 뛰어나 보다 세세하고 자연스러운 터치가 가능하다.

태블릿 모드 기준 두께 9.9㎜로 슬림해 880g의 무게로 뛰어난 휴대성을 자랑하며, 모던한 일체형 알루미늄 합금 바디로 제작된 외형은 세련된 디자인과 함께 견고함을 선사한다. 특히 12.2인치 화면에 풀 HD LED 광시야각 멀티터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어느 각도에서도 선명하고 생동감 있는 화면을 제공한다.

아울러 인체 공학적 화면 보호 키보드로 기존 탈착형 키보드의 오른쪽 Shift 키가 길어졌으며, 1.5㎜의 키 간격으로 더욱 손쉽게 타이핑할 수 있다. 어두운 곳에서도 원활한 작업이 가능하도록 백라이트 키보드를 제공하며, 정밀한 사용이 가능한 터치패드는 편의성을 강조했다.

한국레노버 강용남 대표는 "이번에 출시한 믹스 520은 인텔의 최신 8세대 쿼드 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해 성능은 더욱 업그레이드됐으며, 얇고 가벼운 무게감으로 휴대성까지 강조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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