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메이트는 기묘한 감성비행 MMORPG '프리프 레거시'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프리프 리마스터'를 정식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프리프 리마스터는 PC게임에서 경험할 수 있었던 2차 전직 시스템 및 새로운 코스튬 시스템이 새롭게 적용된 모바일 MMORPG로, 100레벨마다 캐릭터 승급이 가능한 전승 시스템, 자유로운 비행과 공중 던전, 월드 보스 시스템 등 전작의 다양한 시스템을 그대로 계승했다.
엔터메이트는 프리프 리마스터 정식 서비스를 기념해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공식카페 가입자 1000명을 달성하면 총 2300개의 귀속 다이아를 게임 푸시를 통해 지급한다.
또한 각 레벨 달성에 따라 유니크 아이템 교환권을 지급하며, 서버 전투력 랭킹 1위에게는 전투력 랭킹 기념 패키지 아이템을 지급한다. 이 외에도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다양한 론칭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엔터메이트 이태현 대표는 "프리프 리마스터가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며 "전작의 즐거움에 많은 분들이 기대하시던 콘텐츠를 추가하여 다시 선보이게 된 만큼 재미있고 만족할 수 있는 운영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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