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비인터내셔널(대표 박민선, 변혜정)이 여성복 ‘랭앤루’의 첫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한다.
브랜드 랭앤루(LANG&LU)는 디자이너 박민선과 변혜정이 2013년 런칭한 브랜드로, 오는 3월 15일 여의도 IFC몰 2층에서 첫번째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랭앤루는 화려한 색감과 프린트가 특징이며 저지 원피스, 페이크 퍼로 유명세를 얻었다. 지난해 12월에는 한국패션협회가 주관한 제 11회 코리아패션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오픈행사때는 19FW 프리미엄 라인이 선공개된다. 드랙 아티스트 ‘Nana Youngrong Kim’에게 영감을 받은 이번 컬렉션은 7-80년대 글램룩과 랭앤루만의 러블리한 감수성을 조화시켜 독특한 룩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행사당일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사배’, 아이돌 그룹 F(X) ‘루나’, 가수 ‘차오루’, 헬로비너스 ‘유영’ 을 비롯한 랭앤루의 뮤즈들이 대거 방문예정이다.
랭앤루 변혜정 디자이너는 “첫 플래그십 스토어인 만큼 ‘랭앤루’의 화려함과 페미닌한 감성을 담아 환상적인 공간으로 구성 중”이라며 “복합몰 특성상 날씨의 영향은 덜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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